인터넷 동호회 11월 모임 후기 작성자28회 정선옥| 작성시간14.11.08| 조회수7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시간14.11.08 회장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너무 잘 하셔서 바톤을 이어받은 제가 부담이 됩니다.우리 인터넷 동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3회 손금지 작성시간14.11.08 제가 무슨 진행을, 회장언니 수고 많으셨어요. 끝까지 쓰레기 봉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 젤로 괜찮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시간14.11.08 날씨도 좋았고 물향기 수목원의 가을 단풍도 좋았고 산책길도 좋았고 임원님들의 수고도 고마웠고 열손가락이 모자라도록 좋은것이 많은 하루였어요. 수고 많았습니다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은것이아쉬웠습니다 이 모임도 귀중하니 후 순위로 미루지 말고 1순위에 꽂아 놓고 다른 약속을 비켜갔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낙엽길을 걸으니 회원님들이 많이 생각 났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8회 지영숙 작성시간14.11.09 물향기수목원 이름처름 고즈녁한 가을풍경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낙엽이 깔린 오솔길을 못밟아본게 못내 아쉽네요.가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같이간 기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8회 최숙희 작성시간14.11.09 벌써 바톤을 넘길 때가 되었나보네요.선옥친구와 금지님 진행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세분 사진 보는재미가 좋아요.날씨도 좋았고 최적의 날인데...낙엽길 걷는 한가한 시간 가져보고 싶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0회 안혜옥 작성시간14.11.10 참 좋았는데 같이 못 가신분들이 있으서 서운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4회 박선혜 작성시간14.11.14 깊어가는 가을속에서 따뜻하게 잘 챙겨입은 언니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