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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생활

작성자36회 김옥덕| 작성시간14.12.12| 조회수20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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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8회 최숙희 작성시간14.12.13 우선 새아파트에 이사한 것 축하합니다.산새 소리 들리고 전원생활 같은 주변의 풍경이 노인들한테는 최적의 환경같습니다.텃밭도 있고 ... 생필품 사 나를기가 다소 불편한게 험이지만 금방 적응이 될테지요.맑은 공기와 자연속에 생활할 수있는 환경 출퇴근 없는 우리들에겐 좋을 듯 합니다.사계를 즐기며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13 노인들 살기엔 괜찮은 환경입니다.
    뒷산에 산책코스도 훌륭하고 공기 맑고 조용하니까요.
    일이 많아 밤 늦은 시각에 할증료 내며 택시를 타고 퇴근하는 아들에겐 많이 미안합니다.
    언니, 덕담 고맙습니다.
  •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시간14.12.13 도시든지 시골이든지 내가 앉으면 적응하여 살게되고 정도 들고 좋은점도 자꾸 느끼게 되고...
    모든것에는 좋은 점 나쁜점 양면이 있습니다.우리보다 더 열악한 곳에서도 웃음의 꽃을 피우면서
    씩씩히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아들한테 왜 미안한데요 옥덕 아우 그런 생각버리고 당당하세요.
    이제 아드님께 보호를 받으며 아우의 건강을 잃지마세요 챙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15 딸이 아니라서 곰살맞게 부모를 챙기는 일은 없지요.
    어제 큰아들 가족이 처음 방문했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꿀을 사들고 와서는,
    "달달하게 사세요." ㅎㅎ
  • 작성자 28회 지영숙 작성시간14.12.18 이사하느라 수고가 많았어요. 경관도 좋고 특히 봄이되면 공기도 맑아 산책하기도
    좋을것 같아 나이드신분들 생활하기는 좋은 환경입니다.
    처음 이사하면 모든게 낯설고 불편하지만 차차 적응이 되지요....
    아드님이 좀 힘들겠지만 결혼하면 떠날것이고....
    이제 두분의 건강만 챙기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18 언니 말씀이 다 맞습니다.
    아들이 결혼하면 큰 숙제를 덜게 될텐데 아직 싹이 보이지 않으니 걱정입니다.
    언니, 덕담 고맙습니다.
  • 작성자 28회 박정자 작성시간14.12.23 새아파트 참 한갖지고 좋은 것같다 복잡한 곳 보다 공기 좋고 조용하고 노부부 평화롭겠구나 건강 챙기는데는 최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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