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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를 붙들지 말고 영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신다

작성자SKY(홍성배)| 작성시간11.05.31| 조회수3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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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균 ♥ 작성시간11.05.31 영의 눈으로 주님 붙들렵니다
    형제님 ! 늦은 밤의 묵상! 영이신 주님 바라보기 짱이네요 축복함다 ○``★
  • 작성자 An-Ho Lee 작성시간11.06.01 깊은 영성의 묵상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강과 희락'이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오늘의 삶을 새롭게 점검하고 다짐하게 되는군효~!
  • 작성자 윤서니 작성시간11.06.01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시18:31~36 아~~~~멘 퐈이아
  • 작성자 정성일 작성시간11.06.01 예수님의 자리에 제자인 우리가 서는 것 같습니다..죄사함의 능력까지...
  • 작성자 이현정(5기) 작성시간11.06.01 육의 예수님.. 저에게도 급 있을거 같다라는 스치는 듯한. 생각.. 이럴땐 기도해야겠죠? 감사감사감사 러브러브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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