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15
푸하하종미 간사님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답니다~~ 전적으로 내 이야기를 쓴 것인데~~ 나와 동참하는 의미로 이렇게 답글을 달아주니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 강의와 전도여행을 앞두고 서로 힘든 시점에 와 있지요~~ 우리 모두ㅡ 기도하면서 이겨내야겠지요~~~빵긋
작성자지운작성시간10.06.19
마음에 팍 와 닿습니다. 아이들이 집앞 교회에서 매일 책을 읽는데, 아이들 엄마들이 자주모여 서로 담소도 나누고 교회청소도 합니다. 오늘 그 모임에 나갔더니 저를 처음 뵌다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학교장선생님의 말씀으로 저를 되돌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