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올라온 학생입니다.
2년전 즈음 친구 권유로 락을 듣기 시작하다가 이제 재즈로 좀 빠졌네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최근 키스자렛의 6장짜리 앨범을 구입했는데 Blue Note 라고 써져있는데;; 왠지 아래는 ECM이라고 써져있고;;
좋아하는 레이블 2개가 써져있어서 기분은 좋은데 도데체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녹음은 Blue Note 앨범은 ECM에서 냈다는건가요?
혼란스러워서;; 그리고 스탠다드 곡들 형식으로 라이브를 한거 같은데 앞에 전주들이
굉장히 길고;; 즉흥연주에 귀를 뗄수는 없는데.
어디가 좋은건지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전주는..;;
흠;;
My Song 앨범도 들어보니 딱히 좋다는걸 못느끼겠어요;; 내공부족인지;;
멜로디에 맞추는 이상한 괴성 때문에 좀 거슬리네요 흠;;듣다보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저랑은 안맞는걸까요;;
빌에반스형의 Further Conversations With Myself <--이 앨범은 굉장히 좋게 들었어요.
(빌에반스형 앨범은 꾸준히 모아볼 생각)
아. 그리고
마일즈 데이비드의 Round About Midnight 앨범과
케니버럴의 Midnight Blue 앨범을 구매했는데 이앨범들 평가가 제대로 안되어있어서요;;
(주문해놓은 상태)
앨범평좀 부탁드립니다.
2년전 즈음 친구 권유로 락을 듣기 시작하다가 이제 재즈로 좀 빠졌네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최근 키스자렛의 6장짜리 앨범을 구입했는데 Blue Note 라고 써져있는데;; 왠지 아래는 ECM이라고 써져있고;;
좋아하는 레이블 2개가 써져있어서 기분은 좋은데 도데체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녹음은 Blue Note 앨범은 ECM에서 냈다는건가요?
혼란스러워서;; 그리고 스탠다드 곡들 형식으로 라이브를 한거 같은데 앞에 전주들이
굉장히 길고;; 즉흥연주에 귀를 뗄수는 없는데.
어디가 좋은건지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전주는..;;
흠;;
My Song 앨범도 들어보니 딱히 좋다는걸 못느끼겠어요;; 내공부족인지;;
멜로디에 맞추는 이상한 괴성 때문에 좀 거슬리네요 흠;;듣다보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저랑은 안맞는걸까요;;
빌에반스형의 Further Conversations With Myself <--이 앨범은 굉장히 좋게 들었어요.
(빌에반스형 앨범은 꾸준히 모아볼 생각)
아. 그리고
마일즈 데이비드의 Round About Midnight 앨범과
케니버럴의 Midnight Blue 앨범을 구매했는데 이앨범들 평가가 제대로 안되어있어서요;;
(주문해놓은 상태)
앨범평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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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X-File 작성시간 05.04.30 Keith Jarrett의 대부분 라이브 앨범은 그 낑낑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고픈건 그의 라이브 녹화를 한번 보고 들어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낑낑 소리는 더이상 거슬리지 않을겁니다. 그 불루노트는 뉴욕에 있는 블루노트라는 재즈카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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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File 작성시간 05.04.30 그리구 Round About Midnight은 마일즈 데이비스와 콜롬비아 레코드의 첫작품입니다. 파릇한 John Coltrane의 불완성된 색서폰연주도 들을 수 있구. 근데 여기서 트럼펫뮤트연주를 들어본적이 없으면 귀가 편하지 않을 가능성도... 명반이지만서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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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File 작성시간 05.04.30 MIdnigh Blue도 당시 주로 세션을 맡던 케니가 리드한 탄탄한 멤버로 구성된 음반이죠. 타이틀 그대로 블루스냄새가 다분히 풍기죠. 케니버렐 하면 탁 떠오르는 대표앨범. 잘 구입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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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File 작성시간 05.04.30 빌에반스의 대표 앨범 세개를 꼽으라면 Sunday at the Village Vanguard, Waltz For Debby 그리고 Conversations With Myself입니다. Further Conversations With Myself도 좋지요. 빌 에반스의 음악세계를 단번에 느낄수 있는 Conversations With Myself 음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