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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FIGHT★WIN| 작성시간05.04.29| 조회수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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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X-File 작성시간05.04.30 Keith Jarrett의 대부분 라이브 앨범은 그 낑낑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고픈건 그의 라이브 녹화를 한번 보고 들어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낑낑 소리는 더이상 거슬리지 않을겁니다. 그 불루노트는 뉴욕에 있는 블루노트라는 재즈카페를 말합니다.
  • 작성자 X-File 작성시간05.04.30 그리구 Round About Midnight은 마일즈 데이비스와 콜롬비아 레코드의 첫작품입니다. 파릇한 John Coltrane의 불완성된 색서폰연주도 들을 수 있구. 근데 여기서 트럼펫뮤트연주를 들어본적이 없으면 귀가 편하지 않을 가능성도... 명반이지만서도 말이죠.
  • 작성자 X-File 작성시간05.04.30 MIdnigh Blue도 당시 주로 세션을 맡던 케니가 리드한 탄탄한 멤버로 구성된 음반이죠. 타이틀 그대로 블루스냄새가 다분히 풍기죠. 케니버렐 하면 탁 떠오르는 대표앨범. 잘 구입했네용.
  • 작성자 X-File 작성시간05.04.30 빌에반스의 대표 앨범 세개를 꼽으라면 Sunday at the Village Vanguard, Waltz For Debby 그리고 Conversations With Myself입니다. Further Conversations With Myself도 좋지요. 빌 에반스의 음악세계를 단번에 느낄수 있는 Conversations With Myself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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