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춘기의 소년이 어머니 심부름으로
읍내를 나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다 다방을 지나려는데
노래가 흘러나왔다
그런데 레코드판에 흠집이 생겼는지
노래가 연실 언제 까지나~~언제 까지나~~ 만
나오고 있었다
하도 신기해서 이를 따라하다 외우고
집으로 왔다
문득 낮에 외웠던 노래가사가 생각나
언제 까지나 ~~!!! 언제 까지나 ~~!!! 하고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이를 들은 어머니가 망측했는지
냅다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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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나이 쳐먹으면 절로 까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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