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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인사 이미지/따뜻한 12월 되셔요

작성자내꼬야|작성시간20.11.30|조회수12,648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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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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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내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1 꽃잎편지님
    12월 첫날에 인사 드리게 되서 방갑습니다

    12월 첫날의 계획이 한달내내
    모두 이뤄지길 소원 해 드리구요
    고맙습니다♡꽃잎편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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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 세영 | 작성시간 20.12.01 12월의 이미지
    아름답게 보고 갑니다
    잘보내고 계시죠?
    마지막달 12월
    축복받는 행복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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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내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1 윤세영님
    방가운님 올만에 빵긋이네요~^^
    많이 방갑구요

    세영님도
    소망하시는 일들마다
    술~술 잘 풀리려서
    기쁨으로 채워디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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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십자로 | 작성시간 20.12.03 꼬야님 방가 방가합니다
    저녁 늧은 시간에 뵙게 되었어요
    뭐 해놓은거 없이
    세월이 왜이리 빠른지
    초고속 급행 열차입니다.

    우리는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아요
    비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비기 오면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살아요.

    스치는 세상사
    하고 많은 이연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나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라으로 살아요

    길고도 먼 인생길은
    이만큼 걸어 왔는데
    그간에 쌓인 우정
    어이다 헬이 수 있나.

    아침이며 해 뜨고 저럭이면
    달이 뜨듯 윤희하는 서상사에
    인생은 어이라 한번가면 못 오는가

    세월을 기다리지 않으니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밤이 깊어가고 있어요
    내일을위해 편안쉼 여유로움 되세요
    하늘 아래
    꼬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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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내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2 십자로님
    저두 방가 방가하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잘 보내셨지요
    넵~벌써 12월!!
    코로나에 쫒겨온것 한해가
    숫자 한개를 꼭 잃어버린
    느낌인걸요
    아쉼도 있답니다

    **우리 가끔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따스한 글 이지요

    가끔 생각 나는 사람이 있다는것 아직은 가슴이 따뜻하게 살아 있 다는
    것이겠죠~^^
    오늘도 수고 하셨구요
    평안한 시간 굿밤이 되셔요♡십자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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