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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이해인 수녀님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작성시간21.05.17|조회수2,855 목록 댓글 16








진해성❣찔레꽃



부산 명지오션시티
갈맷길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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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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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7 아고
    에스페로 선배님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선배님^^

    이해님의 글에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배님께서도

    무사히 건강히
    행복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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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합 | 작성시간 21.05.17 반가운 서연아우님 ! 오늘도 이 공간에서
    함께할 수있어 기쁩니다

    오늘은 안과, 치과를 거쳐 허리때문에 물리치료받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가시가 많지만
    아름답고 향기로운
    찔레꽃 시를
    음미하면서

    하얀 피와
    하얀 눈물이 향기가 되었으며

    시랑을 위해
    흘리는 눈물은
    상대방이 알지 못하지만 나를
    일깨워서
    축복으로
    다시태어날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있다는
    의미를 부여해준

    수녀님의 아름다운
    시향을 담아가며

    찔레꽃과 함께 올려주느라 수고한 아우님께 감사하며

    가창력이 좋은 진해성의 찔레꽃 노래에
    즐거운 마음으로 쉼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5월에
    하는 일이 모두 잘되길 바라며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면서
    건강하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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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7 아고
    라합 언니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언니^💜^
    석식은 맛있게 하셨나요 언니~^^

    서연이도 언니랑 산야에서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곳저곳 병원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라합 언니^^

    허리까지 아프셔서 어쩐대요(;;~
    하루빨리 낫길 기도할게요 언니 🙏

    부산에는 요즘 찔레꽃이
    예쁘게 많이 피었더라구요
    이해인 수녀님의 찔레꽃이란
    시가 있어서 꾸며 올려 보았네요

    함께 공감은 서연이에게
    큰 힘을 준답니다.

    울 언니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라합 언니^💜^

    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
    또 뵈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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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삶 멋지게 | 작성시간 21.05.19 작가님 반갑습니다
    세월만 낭비하는 만고 백수가 계으른 탓에 늦어서 죄송하네요

    지루하게 내라던 비
    때문에 물 먹은 산야는
    진초록으로 너부러
    지고 아까시아 꽃향기 그윽함에 취해 넉
    잃은데 시원한 물
    소리가 장단 마추는 가장 멋진 5월인듯 하네요

    부산에서 올라
    오신지가 얻그제
    같은데 또 부산이
    신가요?

    그래요사랑은 원래 아픈것인가봐요 늘
    좋은 일만 누닐수
    없으니까요
    세로 이해하고 베푸며
    사는게 인간에 삶인듯
    싶네요

    항상 좋아하는 혜인수녀님을 만나서
    기쁘고 영상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예쁜 봄이도 건강히 잘
    크고있겄네요
    남에 손녀지만 엄청
    예쁘던데...

    하루속히 코로나가 극복돼어 작가님 하시는 사업도 변창
    했으면합니다

    늘 건강잘 챙기시고 가정의 🎴행복하시길
    소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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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8 어메메~
    멋지게 선배님 무슨 죄송이라
    말씀을 하신지요 (;;~
    아닙니다
    마음이 고우신
    서연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님 ^^

    그동안
    울 선배님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요

    빗님이 이제 잠잠해 져서
    오늘은 고시원을 다녀 왔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지는 않으신지요?

    이렇게 또 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선배님^^

    네~
    부산에서 올라 왔다가 3일 만에
    다시 갔다가 10 일만에 올라왔답니다
    봄이도 많이 컸어요 선배님
    애들 크는 걸 보면 어른들은
    안 늙는 편인것 같아요 ㅋㅋ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언제나 고맙습니다 선배님^^

    우리 선배님께서도

    외롭지 않은 삶 속에
    건강히, 무사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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