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찔레꽃 / 이해인 수녀님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21.05.17| 조회수270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포심 작성시간21.05.17
    아하
    이렇게 꾸미시느라
    애 많이 썼습니다
    이쁘네요

    흰 꽃은
    찔레꽃이네요

    찔레꽃 하면
    좋은 노래도 있잖아요
    감성 짙은 가사가 삽입된 노래가

    역시 솜씨도 좋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반갑습니다 포심님^^
    행복한 하루 잘 열어가고
    계신가요~

    댓글 속에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단산초 작성시간21.05.17 서연님! 찔레꽃 시와 노래를 들으니
    어릴적 찔레꽃 줄기 꺽어 먹었던 기억이 생각이 나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아고
    단산님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

    그랬었군요
    추억을 먹고사는 우리이기에
    옛생각이 그리운 건 누구나
    마찬가지이리라 생각됩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단산님^^

    좋은 날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인천 상록수 작성시간21.05.17 고운 글과
    예쁜 꽃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서연님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한
    시간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상록수 선배님 ^^

    반가운 걸음으로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히 행복하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면장 작성시간21.05.17 아고 !
    박서연수필작가님 !
    안녕하세요
    매우 반갑네요


    우리들 나이의 사람들은
    옛날에 찔레순을
    꺾어 먹곤 했는데
    가지는 가시때문에
    꺾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자기몸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달았나봐요 ~

    오늘은
    올만에 찔레꽃과 노래를
    즐감했습니다

    박서연수필작가님 !
    오를은 금주를 출발하는
    월요일이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서연수필작가님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아고
    이면장 선배님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선배님^^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

    그러셨군요
    찔레꽃 순을 드시곤 하셨군요
    처음 접해본지라
    신기합니다 선배님~^^

    세월이 왜이렇게 빠른지
    벌써 오월도 말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히 무사히
    즐거운 삶 속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면장 선배님^^

    함께 공감해 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롯데카이져 작성시간21.05.17 내가 좋아하는 부산 사나이 진해성
    명지 갈멧길을 자전거타고 가본 기억이
    있는곳 강물을 바라보고 멍때리다 벤치에물통도 놓고와 잊어버린 곳 이젠 많이 퇴색되어버린 빨간색 아치교 화명동에서 벚꽃길을 지나 하구언 둑 옆으로 명지 아파트 뒷길
    가덕도로 이렇게 다닐때가 좋았는데
    하얀찔레꽃 붉게 피는 내고향 부산지역이
    이렇게 좋은곳이 많답니다 이 늦은시간에
    고생하셨습니다 푹 쉬시고 원기충전 가득
    즐겁고 행복한 생활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아고메
    울 선배님 진해성 가수를
    좋아 하시나보네요

    노래를 너무 잘해서 저도
    좋아한답니다.
    팬카페에 가입도 했답니다 ㅋㅋㅋ

    갈멧길 자전거 타기 좋게
    길이 닦아져서 아주 좋던데요

    진짜 걷기도 좋은 그곳입니다.
    지금 또 그리워집니다.
    손녀도 그립구요

    함께 공감해 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카이져 선배님^^


    건강하시고
    무사한 삶 속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에스페로 작성시간21.05.17 글 감사 드리며 우기에
    건강유의 하시고 복된
    하루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아고
    에스페로 선배님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선배님^^

    이해님의 글에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배님께서도

    무사히 건강히
    행복하시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라합 작성시간21.05.17 반가운 서연아우님 ! 오늘도 이 공간에서
    함께할 수있어 기쁩니다

    오늘은 안과, 치과를 거쳐 허리때문에 물리치료받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가시가 많지만
    아름답고 향기로운
    찔레꽃 시를
    음미하면서

    하얀 피와
    하얀 눈물이 향기가 되었으며

    시랑을 위해
    흘리는 눈물은
    상대방이 알지 못하지만 나를
    일깨워서
    축복으로
    다시태어날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있다는
    의미를 부여해준

    수녀님의 아름다운
    시향을 담아가며

    찔레꽃과 함께 올려주느라 수고한 아우님께 감사하며

    가창력이 좋은 진해성의 찔레꽃 노래에
    즐거운 마음으로 쉼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5월에
    하는 일이 모두 잘되길 바라며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면서
    건강하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7 아고
    라합 언니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언니^💜^
    석식은 맛있게 하셨나요 언니~^^

    서연이도 언니랑 산야에서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곳저곳 병원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라합 언니^^

    허리까지 아프셔서 어쩐대요(;;~
    하루빨리 낫길 기도할게요 언니 🙏

    부산에는 요즘 찔레꽃이
    예쁘게 많이 피었더라구요
    이해인 수녀님의 찔레꽃이란
    시가 있어서 꾸며 올려 보았네요

    함께 공감은 서연이에게
    큰 힘을 준답니다.

    울 언니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라합 언니^💜^

    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
    또 뵈요 언니^^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삶 멋지게 작성시간21.05.19 작가님 반갑습니다
    세월만 낭비하는 만고 백수가 계으른 탓에 늦어서 죄송하네요

    지루하게 내라던 비
    때문에 물 먹은 산야는
    진초록으로 너부러
    지고 아까시아 꽃향기 그윽함에 취해 넉
    잃은데 시원한 물
    소리가 장단 마추는 가장 멋진 5월인듯 하네요

    부산에서 올라
    오신지가 얻그제
    같은데 또 부산이
    신가요?

    그래요사랑은 원래 아픈것인가봐요 늘
    좋은 일만 누닐수
    없으니까요
    세로 이해하고 베푸며
    사는게 인간에 삶인듯
    싶네요

    항상 좋아하는 혜인수녀님을 만나서
    기쁘고 영상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예쁜 봄이도 건강히 잘
    크고있겄네요
    남에 손녀지만 엄청
    예쁘던데...

    하루속히 코로나가 극복돼어 작가님 하시는 사업도 변창
    했으면합니다

    늘 건강잘 챙기시고 가정의 🎴행복하시길
    소망할께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8 어메메~
    멋지게 선배님 무슨 죄송이라
    말씀을 하신지요 (;;~
    아닙니다
    마음이 고우신
    서연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님 ^^

    그동안
    울 선배님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요

    빗님이 이제 잠잠해 져서
    오늘은 고시원을 다녀 왔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지는 않으신지요?

    이렇게 또 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선배님^^

    네~
    부산에서 올라 왔다가 3일 만에
    다시 갔다가 10 일만에 올라왔답니다
    봄이도 많이 컸어요 선배님
    애들 크는 걸 보면 어른들은
    안 늙는 편인것 같아요 ㅋㅋ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언제나 고맙습니다 선배님^^

    우리 선배님께서도

    외롭지 않은 삶 속에
    건강히, 무사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