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 내리는 봄 밤 작성자장운식| 작성시간24.04.02| 조회수71|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24.04.03 고운님 못잊어서 지새운 봄 밤에아픈 이별의 서러운 눈물처럼시름안고 뒤척이든새벽창으로꽃비가 하염없이 내린다.텅빈 연두빛 대지위로자박자박 꽃비 쌓이는 소리야윈 자목련 몽우리 피우려고허전한 밤이 저물도록 내린다.구름에 걸린 꽃비 그치고 나면강나루 건너 청보리 밭 길로허기진 검은 영혼을 끌어안고애타는 가슴속 적시는 그리움예쁜 글에 함께하고 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장운식 님🥰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운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3 남기신 흔적에 감사합니다늘 건안하시고 향필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