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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5.12.29 서연 작가님 방가워요?.
다사다난 했던!!
올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2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지나온길 뒤돌아 보아집니다
추운겨울이 지나가면
어김없이 따뜻한
희망의 봄이 반드시
찾아 오겠지요
비록 추운날씨이지만
힘내시고 강추위에
몸이 움추려 들고 있어
옷깃을 따뜻하게
여미시길 바라며
이렇게 안부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와 행복을 느끼면서
을사년 한 해 동안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소중한 인연에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면서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구름같이 밀려와
소복히 쌓여만 가신다면
좋겠어요.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26 병오년 바라고
원하는 것은 하늘이 돕는듯
무엇이든지 이루어져
만사형통 대박나시어
꽃피는 봄날 인생사 삶의
여정길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사랑, 행복, 기쁨이
배가되어 부귀영화 누리시길요.
어번주는 을사년과 병오년이
교차하는 한주입니다
한많은 이세상 을사년
정국이 어수선 하지만
조용히 보내시고
병오년 새해는 정국이
안정되고 경제가 풀리어
우리 서민들 잘살아가는
새해 병오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샤량합니다 ~
happy New year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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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아고
반가운 울 십자로 선배님~^^
안녕하세요 또 반갑습니다 🥰
때아닌 빗님이 세상을 물들게 하더니 이젠 추위로 체온 덕을 보려 합니다.
올 한해란 단어는 꼭 이맘때면 사용하게 됩니다.
올 한 해는 잘 살아 오셨지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2025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에도 후회로 남지 않을
건강한 한해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늘~
함께 해 주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님^^
새해에도 건강히 무탈함 속에
편안하고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시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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