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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안부/박서연(수필가)

작성자박서연(수필가)|작성시간26.05.01|조회수3,438 목록 댓글 16





https://youtu.be/uK6YzdKRe_0?si=TFMOLAv_eH6yWBw1

이루네 🎶갈색 추억






🌱약진하는 계절,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인 듯 봄인 듯
들쑥날쑥 변화무쌍했던 4월도
홀연히 자취를 감추고,

🌱🌱🌱🌱🌱

자연의 신비로운 위대함 속에
이젠 완연한 연초록의 봄이
우리 곁에 머뭅니다.

점점 푸르름으로 가득해진
싱그러운 가정의 달 오월도
날개를 활짝 펴고

따뜻한 나눔의 열린 마음으로
우리 곁에 다가섭니다.

🍀🍀🍀🍀🍀🍀🍀

사람은 저마다
좋아하는 색상이 다르고,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고,
좋아하는 사람도 다르고,
좋아하는 계절의 취향도 다릅니다.
그런 삶 속에 우린
또다시
5월을 맞이했습니다.

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움츠러드는 추운 겨울은 멀어지고,

🍃🍃🍃🍃🍃🍃🍃

파릇파릇 연초록의
싱그럽고 포근한 봄이

점점 더 좋아지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연초록은 점점 짙어져
진초록으로 기지개를 켜고,

포근하고 싱그러운
5월엔
마음만이라도
상큼해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화사한 새로운 느낌과
좋은 에너지의 기운을 듬뿍 받아

활기차고 뜻있는
5월 속에서
모두 모두 건안하시고,

🍀 행운의 소중한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아주아주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








새봄의 뽀송이 때부터
담았습니다

명자나무꽃




https://youtube.com/shorts/011VR8pfhUY?si=L109Sktwa4DgG8hv

이루네🎶🎶🎶

백작약




https://youtube.com/shorts/mR5CD6OV8KQ?si=s-P1jAvTcRWFv44i

이루네





https://youtube.com/shorts/G7pjocmwib4?si=fbYK64RBEuMQDtfF

당신과 함께한지🎶이루네




https://youtube.com/shorts/v4SQc9zEQDU?si=9bhKyzqT-Psa2krj

이루네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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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ㅋㅋㅋ
    안녕하세요
    십자로 선배님 😊
    꽃모닝처럼 향기 가득한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매월 첫날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이 행복해진다는 말씀처럼
    선배님의 고운 마음 덕분에
    5월이 더 따뜻하게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4월 한 달도 함께 걸어오며
    예쁜 꽃들과 따뜻한 봄기운 속에 많은 추억을 남긴 것 같네요

    다가오는 5월에는
    선배님 말씀처럼 좋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웃음과 행복,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늘 정성 가득한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십자로 | 작성시간 26.05.01 윗글에 이어 ~

    오늘도 가시는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웃음꽃 피우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고운 마음들만 가슴에
    담아 예쁜 사랑 나눌수있는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봄을 잠시라도
    느껴보는 여유로움도
    즐겨 보시구요
    5월에는 철죽 아카시아
    장미꽃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꽃을
    선사하여 주고 있을 거예요
    건강과 행복 사랑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가님의 5월첫날 고운글에
    발걸음 멈추어 보았어요
    샤량해요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 ~

    울려고 내가 왔든가
    웃을려고 왔든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든 그날도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십자로 선배님
    이어지는 고운 글귀와
    따뜻한 마음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말씀처럼 깊어가는 봄을
    느끼며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카시아 향기와 장미꽃이
    피어나는 5월
    선배님께서도 사랑과 행복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노랫말까지
    마음 한켠을
    촉촉하게 적셔주네요

    세월 따라 흘러가는 추억들도
    이렇게 글 속에 다시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도
    웃음 가득한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요^^🥰
    고맙습니다. 선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면장 | 작성시간 26.05.01 박서연수필작가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벌써 4 월을
    보내고 봄의 마지막 5월을 오늘 반갑게 아름다운 작품과함께
    맞이했습니다
    지난 4월에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가정달 5월에는 한층더
    가족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아고
    이면장 선배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벌써 봄의 끝자락인
    5월을 맞이했네요.
    지난 4월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선배님🤣

    저는 지금
    경주로 가는 길이랍니다
    사위 제자들의 전국대회
    축구⚽️경기도 응원하고
    겸사겸사 봄이 얼굴도 보며
    잠시 여행처럼 쉬어가려 합니다.

    선배님께서도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웃음 속에 행복
    가득한 따뜻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면장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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