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까지만 해도 일주5번씩 4시간 반 걸어서 30여년동안golf 를첯는데
세월이란 놈이 나를 개으른 바붕 영감탱이로 만들어놨네 휴~~
지금은 YouTube📱phone 으로 옛드라마 혹 옛 서부영화 보면서 시간 죽이고 있네 8학년4반은
숫자일 뿐인데 휴ㅠㅠ
그래도 이나이에 울 카페에서 글과 동영상 과
오늘은 뭘해요 방에서
운영자 서연작가님 놀려먹이면서
그래도 thankyou지유
엄니와 하느님께 고맙구요.. 🍎 🍏 🍎
Canada Beach 에서 40대 스키보드 뗭폼ㅋ ~
젊음이 엊그제 같은데
아~~ 그리움이여~~
💌아침 편지💌 여유~♬
지나버린 시간 속에
풋풋했던 젊음은 가고
굵게 패인 주름살에
잠시 초라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맙시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이 있기에..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욱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바쁘게만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삶의 한켠에서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시리도록 파란 하늘도 바라보며
담 밑에 고개 쳐든
파아란 여린 새싹을 어루만질 수 있는
가슴 따뜻한 당신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에겐 아직 식지 않은
뜨거운 가슴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사랑 넘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좋은글 中에서 -
♡즐거운마음♡
♡상쾌한미소♡
♡따뜻한맘씨♡
미소 잃지 마시고!
심신의 여유가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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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어서오세요
자두나무님
고운걸음
해주시고
댓글도 올려주셔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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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06
ㅋㅋㅋ😅😅😅
열심히 세월을 살아오신
아찌 선배님의
삶의 발자욱들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들 같어유~
야속하고 얄미운 세월이가 아찌 선배님 친구님들
다 데려가삘고 혼자 외로우셔서
워쩐다요~💦💦💦
웃고 잡픈디 울고 싶은 맴이구만요~
더구다나 타국 미국에 계심시로 💦💦💦
산야에라도 자주 오셔서
외롭지 않은 삶으로 가득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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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06 서연이랑 같이 수영하신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80이 다 넘으셨는데요
젊었을 때 골프 탁구 테니스
볼링 다 했어도 나이들어 못하고
수영은 평생 할수 있어서 좋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선배님 수영은 안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