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반짝이는 상상력에서
절묘한 풍경을 상상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온천지가
신록이 짙어가는 신의 작품이다
굳이 사랑이 찾아오지 않더라도
사랑하고 싶어지는 자연의 조화속에서
피사체의 굴절이 없는
푸르름 가득한 풍경
불어오는 바람결에
6월의 눈빛같은 푸른 나뭇잎처럼
흔들리고 싶다
6월의 열매를 맺기위해
피어난 아름다운 꽃잎처럼
향기실은 바람결에 휘날리고 싶다
6월의 숲속에는
삶의 열정이 푸르게 솟아오르고
비밀의 정원처럼
마음을 정화 할수있는 청량제가
푸른숲속 가득하다.
윤 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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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21
바쁨으로 인해
오랜만에 들려본 산야
언니의 글이 반겨 주는군요
6월의 푸르름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자연의 싱그러움과
삶의 열정이 한 편의 시로 피어나
마음을 맑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초록 숲길을 거니는 듯한
기분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건필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세영 언니🥰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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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해는 길어지고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눈부신 계절
햇살이 부쩍 강해져가고
있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평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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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 섶 작성시간 26.06.22 윤 세영 작가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영상
감상 잘하였습니다.
작시 편집 애쓰셨어요.
많이 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근심걱정 없는
즐거운 한주 보내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 ~
반갑습니다
6월의 숲속에는 ~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다가
길섶님께서 올렸던 이미지를
델꼬 왔습니다
너무 이미지가 6월의 숲속과
잘어울려서 부족한 저의 글이
실감을 느끼게 되는 느낌입니다
좋은 이미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멋진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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