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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들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

작성자박서연| 작성시간16.05.06| 조회수20104|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함께한 나날 작성시간16.05.06 가정을 위해 자식위해 모든것을 감수하시고 헌신하신
    아버지 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 오네요
    아들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
    감동 글 많은 것을 느껴보게
    하네요
    좋은 글 이름답고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서연 님
    멋진 풍경과 따님 집을 통채로 옮겨 놓은듯 합니다
    예쁜꽃 이미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8 그렇지요 나날님
    세상의 아버지들 고생이 많습니다

    딸 아들 잘 둔 덕에
    호강한 세상의 어머니들
    아버지께 잘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며칠 잘 지내셨지요~^^
    아직도 딸 집에 있답니다

    오늘 밤에 빙기로 간답니다

    어버이날인 오늘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나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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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꽃아이 작성시간16.05.06 좋은 글 가슴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8 연꽃아이님
    반갑습니다 ^

    잠깐 왔답니다
    따듯한 마음 놓고가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연휴 날 잘 보내시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민석영 작성시간16.05.06 박서연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서연님이 불쌍한 아버지들을
    위한 좋은글 주셧네요 수고 많으셧고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밤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8 아고 민석영님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잠깐 왔답니다
    따듯한 마음 놓고가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연휴 날 잘 보내시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부룩소 작성시간16.05.06 아고 !
    서연님 효녀 딸때문에
    호강하러 가셨군요
    흐믓하시고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바쁘실덴데 시간쪼개서
    아름다운 꽃들 사진찍어
    올려주셔서 즐감합니다
    아버지의 대한 편지글
    감동있게 잘보았습니다
    우리 딸은 엄마가
    아빠에게 조그만 서운하게
    하면 물불을 가리지않고
    엄머와 한바탕합니다
    아빠가 우리집 주인인데
    엄마는 왜 아빠를 머슴같이
    대하느냐고 ~ㅋ
    딸은 절대적 아빠편이라
    마음 든든합니다요~하 하
    좋은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8 아공
    부룩소님 다녀 가셨군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다녀가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어버이날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ㅎㅎ

    잠깐 왔답니다
    따듯한 마음 놓고가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연휴 날 잘 보내시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단산77 작성시간16.05.07 제가 남자라 그런지 마음에 와 닿네요~ㅎ
    따님이 부모님을 닮은듯 하네요
    친정에서는 호녀요
    시댁에서는 효부네요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8 그렇지요 단산님^^
    여자인데도 마음에 와 닿는 글이라서 올려보았답니다

    아직 전 딸 집에 있네요
    밤 빙기로 서울갑니다

    잠깐 왔답니다
    따듯한 마음 놓고가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연휴 날 잘 보내시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면장 작성시간16.05.07 서연님 !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사돈과함께
    호텔에서 따님으로 부터
    대접을 잘받아 오붓한 시간을
    가져셨네요

    울집에는 아들.딸들이 어제와서
    집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연님 !
    모든 아버지들의 사연이지만
    울집 아이들은 오로지
    아버지 아버지 뿐입니다
    다행이지요
    저의 아내는 세탁기도
    안돌리기 때문이죠 ㅎㅎㅎㅎㅎ

    아들의 편지 감명깊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8 아고
    세상의 아버지 이신
    이면장님 다녀 가셨네요
    많이 반갑습니다 ^^

    네~그렇습니다^^
    잘 둔 딸 덕에 호강하고
    있습니다
    어젠 백화점 가서 쇼핑에
    정신이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이면장 님께서도 오늘은
    행복하신 효도 받고 계시지요?ㅎㅎ
    평소때도 효도만 받고 사실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오늘은
    더더욱 즐겁고 행복한 하루이실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지요~^^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이시지요~^^

    잠깐 왔답니다
    따듯한 마음 놓고 가심
    많이 고맙습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연휴 날 잘 보내시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강경원 작성시간16.05.08 서연님 따님과즐거운날 보내고오세요
    저는 어머님이 몸이 안좋아 집에서 어머님모시고 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9 아고 경원님
    어머님 모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나이가 드시면 아프시기
    마련이나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많이 마음이 아프시지요

    안 아프시다 갈 수 있는
    삶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암튼 수고스럽지만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 과일나라 작성시간16.05.08 언제나 좋은글 주시는 서연님
    오늘은 어버이날 아버지 편에
    스셨군요

    요즘시대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옛날에는 그래도 월급봉투 받아서
    집에 가지고 와서 아내한테 자랑스럽게
    꺼내 놨을때도 있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통장으로 ☆☆☆☆☆
    참 요즘 아버지들 안됐습니다
    그래도 저는 장사를 하는지라
    용돈 받아쓰는일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는 집에서
    아버지가 최고라는 대접을 받고 있네요
    왜냐면요 결혼을 늦게해서 다른 친구들은 할아버지가 됐지만 저는
    고등학생 아들과 대학생 딸을둔
    젊은 오빠랍니다
    서연님 이글 참 좋으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9 아고
    그러시군요
    듣던중 행복한 소식입니다

    여이어지는 지금의 삶으로
    가든하셔서 행복하시어요 나라님^^

    함께해 주심 고맙습니다 ^^
  • 작성자 과일나라 작성시간16.05.08 요 퍼다가 다른데 올려도 되남요
    고향 카페에
    서연님 오늘 어버이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효녀딸 부럽습니다
    엄마닳아서 그런가요
    우리 딸도 내년이면 졸업하는디
    좋은 저녁시간 되시고 내일 또 뵈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9 지금의 나라님이시라면
    충분히 저처럼 행복하실수
    있습니다 ㅎㅎ

    그럼요
    퍼 가셔도 됩니다
    풀어놓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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