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안녕하세요.매직위버입니다.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답글 0 외롭습니다 작성자 산스]키라 작성시간 08.08.26 답글 0 조금은 웃을수 있던 26일 12시넘은 시각.. 작성자 [기자]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8.26 답글 0 저는 진지하게 고민해 가면서 정한 메인 타이틀인데, 이상하게 어색하단 말이죠. 자살나비. …살인고찰이 더 나을 것 같군요.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24 답글 1 트레비조 고고싱. 트레비조 이신 분 닉네임 좀 적어주세요~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8.24 답글 0 27일에 개학인데;; 뭐 다들 개학인거야?;; 작성자 [하칸]잊혀진아이(망각) 작성시간 08.08.24 답글 1 내일개학.. 작성자 [레코]이뉴이트군 작성시간 08.08.24 답글 0 쿠로스케는 공지변경도 안하고 ㅋㅋ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8.24 답글 1 저기!........ㅋㅋ 플리마켓에서 상점파는 npc 어디잇나요? ㅋㅋ 작성자 [산스]牛。 작성시간 08.08.23 답글 1 개학하면 우선 그동안 접어두었던 연재노트를 꺼내볼까. 큭.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23 답글 0 찢겨나간 마음을 추스려 본다. 하지만, 언제까지 허황된 자기 암시로 나를 속일 수 있을까? …이제 멈추고 싶다. 그만두고 싶다. 더 이상 이 빌어먹을 세상 속에서,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세계 속에서 몸을 움츠리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그 이상은 ――'살고 싶다'라고 외치는 나의 심장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8.23 답글 0 학교 자율화로 인해 담주부터 항상 7교시로 바뀌었다!! 와!!!! 만세??? !! 작성자 [두르]중물、 작성시간 08.08.22 답글 0 이상에 잠식되어 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자. 개학 이틀. 어차피 개학해도 같은 생활의 연속이겠지요…. / 어제의 그 이면이 나타나지 않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머리맡에 푸른 날개의 나비를 잠들게 하자.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22 답글 0 9월4일 3학년 모의고사로 인해, 학교를 비우는 사태가! 그러나, 그시간에 난 롯데월드.. 옷도 없는데 젠장 ㅠㅠ..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8.22 답글 0 모두 죽엇니?:; 우리는 27일에 개학이다!! 작성자 [하칸]순수망각 작성시간 08.08.22 답글 2 모든 것이 귀찮아져 간다.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8.21 답글 0 학교 2일쨰 ㄱ-;; 작성자 [두르]중물、 작성시간 08.08.21 답글 0 4일후 학교구나~ 귀차낭! 작성자 [레코]난나고넌너다 작성시간 08.08.21 답글 0 내일 학교 가야대는데 지금 뭐하는건가..~_~.. 작성자 [하칸]Adora☆ 작성시간 08.08.20 답글 0 가뜩이나 힘 없는 몸을 이끌고 소집일에 출석하니 학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백 여개의 책상과 잡동사니들. 작업 시간은 고작 두 시간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티셔츠는 어느새 젖은 수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적어도 물은 줘야 할 거 아닙니까, 부장.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20 답글 0 사랑받고 싶어하는 남자. 그 관심이 사랑이 부담스러운 여자. 결국은 끝. 작성자 [기자]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8.20 답글 0 이전페이지 121 122 123 현재페이지 124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