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안녕하세요.매직위버입니다.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답글 0 나 어제 사고쳤음 작성자 [하칸]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3.25 답글 2 柳色絲絲綠 桃花点点紅 버들 빛은 실마다 푸르고, 복사꽃은 점점이 붉다.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3.24 답글 1 이게 채팅방?? 작성자 [아노]016 작성시간 08.03.24 답글 1 잠이 부족한 마스터였다. 작성자 [트라]쿠로스케 작성시간 08.03.23 답글 2 요즘들어 차가워지는 자신에게 위화감을 느끼고, 타인에 대한 차가운 눈빛, 말투, 행동. 이 모든것이 내가 아닌것처럼... ' 마치 지금까지의 내 모습이 단지 거짓된 모습인가? '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 내가 타인을 속이며 살았다 ' 는 생각에 자신이 싫어져...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23 답글 2 들어왓는데;;; 5명 ㅠㅠ 인원수 안돼 ㅠㅠ 작성자 [하칸]순수망각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현재 [ 흰 종이, 푸른 심장, 검은 손 ]의 J.Roa는 가택의 것. 현재는 pc방. 타 대화방으로의 이전 요망.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리 시 아 루! 호스트부는 아니지만.(?) 인사(__) 작성자 [기자]Lisi아루 작성시간 08.03.22 답글 2 하얀종이는 햇빛만 받으며 깨달았어... 마냥 햇빛만 받는다면 나의 하얀 몸이 빛에 바랜다는걸...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글을 써 내렸던 흰 종이를 고이 접어 품 속에 집어넣고, 무딘 단도의 날이 심장을 파고들며 품 속에 들어있던 종이를 찢게 될 것이니. 더 이상 하늘을 소망하지 아니하여도 되는 것이니. 이제는 영원한 안식을 취하여 이 밝지만 어두운 현실에 다시는 깨어나지 않기를. 마지막으로 바라 본 하늘의 색은, 무(無). - 3.22 , 종말을 앞두고.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체리쥬빌레 . ♪ 채팅방 개설. 작성자 [하칸]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겁퍼슨의 법칙_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잘 일어난다.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3.20 답글 2 머피의 법칙_잘못될 가능성이 있는것은 반드시 잘못된다.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잊을수 없는 당신이기에... 그래서 더욱 그리운 당신이기에... 자꾸만 가슴이 아파옵니다...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당신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슬픈 감정을 훔쳐가고 싶습니다.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개설 완료, [ 오두막 집 앞에는 낙원이-. ] // 나에게 진정한 낙원이란 무엇인지, 사는 것 자체가 낙원의 일부임에도 자각하지 못하고 낙원을 찾는 것일까. 아, 나의 안식처는 어디에 있는 건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3.20 답글 0 집 도착~~ 오늘도 하교길에 버스 한번 놓쳐 지금 도착 ㅠㅠ..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19 답글 0 챗방 개설중. 오시는분이 없네요 ..... -0- 작성자 [하칸]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3.19 답글 1 냐하하핫... 바보같이 단순히 살아가도 당신은 절대 잊지못하는게 저라는 바보입니다.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18 답글 2 포도맛사탕. 지금 도착! 현재 @$@%!^*&$# 중....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17 답글 0 이전페이지 151 현재페이지 152 153 154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