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찬미예수(인노첸시오)작성시간11.05.23
아무생각 없이 지난번에 걸어 올라 가던 식사동 성당 올라 가는 그 언덕길, 돌밭 이었던 길이 이렇게 편하고 좋은 길로 된것도 모르고 헐레벌떡 미사 시간에 맞추려고 뛰어 올라 갔다가, 미사 끝나고 나와서야 헐레벌떡 올라 갔었지만 뭔가 달랐던것 같은 마음에 자세히 살펴보니 전의 그 돌밭길이 아니라 카펫트가 깔린 멋진 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수고 하셨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찬미예수(인노첸시오)작성시간11.05.23
나중에 식사동 성당본당 건물이 멋지게 세워진 후에 그때쯤엔 지금 우리가 하는 이런 얘기가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지요? 더군다나 그때쯤 전입 오셔서 처음 나오시는 신자분들께서는 도통 이해가 안되는 얘기들이겠지요? ㅋㅋㅋ 상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