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5일 - 가난한 이가 행복하다는 복음을 믿습니까? / 5월 29일 - 이웃사랑 실천이 순교의 길 작성자서희-모니카| 작성시간18.06.06| 조회수7314| 댓글 8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릴리 작성시간18.06.22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 그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소가득 작성시간18.06.22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