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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사진첩

2013. 10. 15~20 - 필리핀 칼로칸교구 협약 및 봉사활동

작성자서희-모니카|작성시간13.10.21|조회수4,549 목록 댓글 32

 

 

 

 

필리핀 칼루칸교구 까리따스 담당이신 지지 신부님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활동할  곳을 둘러봤습니다.  산 로꿰 성당이 있는 나보타스 시티의 강가마을, 산 안토니오 성당이 있는 말라본 시티의 파라다이스 빌리지의 평화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 채플, 산 방그라시오 성당의 부속건물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에 대한 도움을 이일훈 선생께서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빠듯한 일정 때문에 나보타스 교도소, 말라본 교도소, 칼루칸 교도소와 경찰서 유치장을 방문하지는 못하고 준비해 간 교도소 후원금을 지지 신부님께 드리면서 가장 어려운 재소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에서 맡아서 하는 산 뚤란 채플에서의 아이들 급식을 하는 곳을 방문해서 아이들과 준비해 간 음식과 선물을 나눴습니다.
 
Caloocan City(칼루칸 시티)에 있는 Kalookan(칼루칸) 교구의 주교관에서 오전 8시에 교구장이신 프란치스코 주교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곧이어 인천교구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칼루칸교구로 파견해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장학사업과 도서관과 공부방 그리고 무료급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양 교구간의 협약에 의해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비영리 법인을 구성해서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민들레일기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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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jsgPwls | 작성시간 13.11.20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 작성자민 에스더 | 작성시간 13.11.22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이네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내 이웃을 기억하고, 말하면 이루어지는 사랑,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Alice | 작성시간 13.11.22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 작성자피부천사 | 작성시간 13.11.23 필리핀 장학회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구미호_ㅋ | 작성시간 13.11.24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수사님의 나눔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이 사회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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