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소현,세실리아작성시간13.11.09
'소외'가 아닌 '더불어'의 의미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소중함 삶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을 사람대접하고 사람이 누려야 하는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작성자앵두작성시간13.11.11
소외된 이웃들을위한 사회의 작은 관심이 우리의 이웃들을 위한 사랑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성자yoDa.작성시간13.11.17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일로 바쁘실텐데 필리핀에도 직접 가셔서 봉사도 하시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누고 사는 대표님과 가족분들의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구미호_ㅋ작성시간13.11.24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수사님의 나눔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이 사회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