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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5~20 - 필리핀 칼로칸교구 협약 및 봉사활동

작성자서희-모니카| 작성시간13.10.21| 조회수4542|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소현,세실리아 작성시간13.11.09 '소외'가 아닌 '더불어'의 의미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소중함 삶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을 사람대접하고 사람이 누려야 하는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 작성자 앵두 작성시간13.11.11 소외된 이웃들을위한 사회의 작은 관심이 우리의 이웃들을 위한 사랑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13.11.13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도 사랑을 나눈다니 아이들이 더 잘먹고 공부하게 될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이지은 작성시간13.11.13 두분의 참사랑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동입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퍼지듯 퍼져나감이 자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권보미 작성시간13.11.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 작성자 바른뜰사랑 작성시간13.11.16 필리핀 하이옌 태풍이 지나간 자리의 사진의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하지만 절망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이 희망과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yoDa. 작성시간13.11.17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일로 바쁘실텐데 필리핀에도 직접 가셔서 봉사도 하시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누고 사는 대표님과 가족분들의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wjsgPwls 작성시간13.11.20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 작성자 민 에스더 작성시간13.11.22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이네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내 이웃을 기억하고, 말하면 이루어지는 사랑,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Alice 작성시간13.11.22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 작성자 피부천사 작성시간13.11.23 필리핀 장학회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 구미호_ㅋ 작성시간13.11.24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수사님의 나눔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이 사회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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