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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교정사목

2026년 5월 ~ 6교정사목 일기

작성자서영남|작성시간26.06.21|조회수3,978 목록 댓글 4

2026년 5월 22일 - 광주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광주교도소 (양 보니파시오, 박 토마스)

새벽 6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양 보니파시오, 박 토마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광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무말랭이, 볶음진미채, 육포, 사발면, 두유, 빵, 초코쿠키,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2026년 6월 19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과자 선물꾸러미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김00, 박00, 이00, 김00, 최00, 윤00, 도00,

양00, 정00, 최00, 오00, 황00, 박00, 신00, 김00

백00, 정00, 유00, 김00, 이00, 임00, 노00, 최00,

이00, 전00, 배00, 김00, 조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이00, 김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주교도소 최00

2. 경주교도소 홍00

3. 천안교도소 박00

4. 인천구치소 배00

5. 인천구치소 최00

6. 대구교도소 허00

7. 대구교도소 최00

8. 원주교도소 백00

9. 원주교도소 최00

10. 공주교도소 정00

11. 안동교도소 이00

12. 안동교도소 고00

13. 포항교도소 김00

14. 포항교도소 정00

15. 마산교도소 조00

16. 마산교도소 구00

17. 순천교도소 손00

18. 순천교도소 채00

19. 대전교도소 김00

20. 군산교도소 우00

21. 군산교도소 채00

22. 여주교도소 김00

23. 여주교도소 이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오00

29. 목포교도소 김00

30. 의정부교도소 안00

31. 의정부교도소 서00

32. 서울구치소 한00

33. 서울구치소 이00

34. 서울남부교도소 강00

35. 서울남부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1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30년이상 지원했다.

경북1교도소 박 미카엘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기출문제들과

방송통신대 참고서 5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김00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가방, 모자를 보내주었다.

포항교도소 김 바오로 부탁한 성경필사에 필요한

성경책 3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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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풍 | 작성시간 26.06.21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형제들을 도와주고
    찾아가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님들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 작성자메이린 | 작성시간 26.06.21 Thank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관심,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아폴로니아 | 작성시간 26.06.22 new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갇힌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LisaPark |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정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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