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92학번 이.경.신.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오라 저의 결혼식 소식을 전하러 카페에 들렀습니다.
총동문회 모임때 예고했던 것처럼 예정대로 오는 5월에 하게되었습니다.
* 일시 : 2003년 5월 24일 (토) 오후 2시 (식사는 오후 1시 30분 부터)
* 장소 : K B C 컨벤션홀 (3층) - K B C 광주방송국 3층 - Tel. 062)671-4272~3
한분한분께 직접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그러지 못함을 먼저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이렇게 카페를 통하여 인스드립니다.
결혼식이 토요일 인지라 더욱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청첩장은 자료실에 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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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짱이다 작성시간 03.05.0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장 22절로부터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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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이다 작성시간 03.05.05 드디어 경신이가 하나님 말씀처럼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배필을 맞이 하는구나! 경신이의 갈빗대가 돼어줄 여인을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사랑고백을 매일 하고 둘이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고 인생살이 기쁠때나 슬플때나 이쁠때나 미울때나 희노애락을 땅에 묻힐때까지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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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세정 작성시간 03.05.05 지종필 형님두 간만이시네요 음.. 설교 길다 ^^; 예수님의 첫계명.. 나를 사랑한것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거 하나면 세상사는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경신형 부디부디 숨 꼴딱 넘어가는 그 순간까지 행복함이 지겹다고 느껴질만큼 행복하게!!!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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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5.07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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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일 작성시간 03.08.03 오랜만에 들렀더니.... 축하해... 행복한 가정이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