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짱이다작성시간03.05.0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장 22절로부터 24절)
작성자짱이다작성시간03.05.05
드디어 경신이가 하나님 말씀처럼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배필을 맞이 하는구나! 경신이의 갈빗대가 돼어줄 여인을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사랑고백을 매일 하고 둘이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고 인생살이 기쁠때나 슬플때나 이쁠때나 미울때나 희노애락을 땅에 묻힐때까지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