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롬 8:26~28
주님. 성령님께서 저의 연약함을 도우심을 믿습니다. 제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에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저를 대신하여 친히 간구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로 하여금 저의 부족함 때문에 낙심하지 않고,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믿고,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또 주님께서는 저의 마음을 살피시며, 성령의 생각을 아시고, 제게 주님의 뜻대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이는 성령께서 저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하심을 깨달아 알게 하셨기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뜻대로 저를 부르셨기에 제가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주님께서는 제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나 몸과 마음을 아프게 하는 어렵고 힘든 경험까지도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어 감사함으로 주님을 더욱 의지하여 감당할 것을 마음으로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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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직소-이동호 작성시간 26.06.10 아멘--!!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목사님--!!
나를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 나를 맡기고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 🙏 나는 마땅히 기도 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을 나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름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오늘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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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