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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설계에 쓰는 AI

작성자백선호| 작성시간25.01.08|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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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inowski(김유철) 작성시간25.01.09 처음쓰는 사람들은 엔지니어링 배경지식을 가지고 하겠지만 나중에 쓰는 사람들은 원리도 모르고 그냥 그림놀이 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학교에서도 FEM 같은거 써보고 했지만, 공학적으로 왜 이렇게 되는가 보다는 이렇게 모델링하니까 그렇게 되더라는 기능적인 접근이 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학업에 충실하지 못한 못난 학생이어서 그랬겠지만 ^^;;;
  • 작성자 Black Knights (윤재산) 작성시간25.01.09 사실 최근쓰는 최적화도 조금 비틀어 생각하면 똑같죠... 데이터 밀어넣고 학습?시켜놓고 최적화 run
  • 작성자 위종민 작성시간25.01.09 어찌 보면 NGD Theorem의 극에 달하면 AI가 되는 걸 지도요 ㅎㅎㅎ ( https://namu.wiki/w/%EB%85%B8%EA%B0%80%EB%8B%A4(%EC%88%98%ED%95%99)?from=NGD )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9 노가다 ㅎㅎㅎ
  •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9 “이렇게 생겼으니 얼마가 나오나 계산해볼까~”가 아니라

    이런 거 aaa
    저런 거 bbb
    요런 거 ccc
    .
    .
    .

    다 미리 계산해 둔 아주 커다란 테이블을 (학습 결과) 잽싸게 보고 “이러저러하게 생겼으니 ddd겠구나”해서 빠른 것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 Black Knights (윤재산) 작성시간25.01.13 이미 모회사의 ucav과 aap에도 기법들이ㅋ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3 Black Knights (윤재산) 오오 @.@
  • 작성자 김용우 작성시간25.01.11 사실 고전적인 항공기 설계기법은 어느정도 저거 비슷했었습니다. 대략적인 에어로다이나믹스에 대한 개념과 계산은 가능하지만 항공기처럼 복잡한 형상에 적용시킬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대략적인 계산에 그야말로 감각만으로 형상을 만들어서 테스트해보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계산을 끼워마춰서 계산 기법을 만들기 시작했었죠.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3 옛날에는 많은 프로젝트들을 쉬지 않고 했던 엔지니어들의 머리 속에 있는 경험이 바로 '설계 데이터베이스'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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