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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일반

[수상전투함]KDX-2 w/ SMART-L & APAR

작성자현민기|작성시간08.11.12|조회수405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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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ssn688 | 작성시간 08.11.13 네덜란드가 (하와이 가서)SMART-L의 탄도탄 추적에 실험을 했을 때도 탈레스사의 보도자료를 보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나오더군요. 탄도탄 추적뿐만 아니라 RCS 작은 목표에 대한 탐지거리도 늘었다는 자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ssn688 | 작성시간 08.11.14 아, 그러고 보니 SEAPAR는 APAR의 단순한 축소형이 아니고 레이시온의 SPY-3 기술과 혼합된 합작품을 계획했는데, 레이시온사와 협력이 여의치 않아서 얼마나 진척되었는지 좀 의문입니다. 오히려 탈레스가 독자적으로 내놓은 SEASTAR가 더 현실적인 솔루션인지도... 연속파 조사기능만 간단하게 추가할 수 있다면요.
  • 작성자Zenos(강준구) | 작성시간 08.11.13 과연 SM-2를 운용하는 지역 방공함이 18척이나 필요할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강성현 | 작성시간 08.11.13 위의 기사는 탈레스 측에서 AMI측에 마케팅 목적으로 흘린 정보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듭니다. 다만, APAR에 SMART-L 단 광개토-II급 구축함 상상도 말고도 SPY-1F 단 '축소 모형'이 마덱스서 버젓히 전시된 일을 보면, 위에 ssn688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해군에서 지난 몇년간 광개토-II 기반의 중형 방공함의 추가 건조를 생각하던지, 혹은 현대중공업 측에서 해외 세일즈 측면에서 해당 플랫폼의 건조/마케팅을 진행하려는 것, 이 둘 중의 하나는 사실일거라 보입니다.
  • 작성자ERON | 작성시간 08.11.15 배치3에 6척의 KDX-2 개량형을 생각해서 총 12척을 만든다는 생각자체가 지금 상황에서는 아햏햏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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