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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sn68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26 해자대야 구축함과 소해함이 '더럽게' 많고, 초계기는 '더더더더럽게' 많지요. :) 방위예산과 인력 모집에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해자대 전력구조에 상당한 손질을 해서 SSN을 우선 순위에 놓는 조치는 불가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 신중론자 1명이 통합막료감장을 역임한 사람인데 "밸런스를 손상시켜가며 도입할 메리트는 없다"는 논조도 이런 맥락입니다. 그런데 윗 글에서 연간 가용 예산과 R&D/기반시설 조성에 예상되는 부담의 대비는 좀 극단적인 부각 같군요. 어차피 개발과 기반시설 조성이 3~4년짜리 프로젝트는 아닐 터인데 말입니다.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15~20년짜리 프로젝트로서 염두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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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enos(강준구) 작성시간10.01.26 해자대의 경우, 러시아 태평양 함대를 상대로 구성한 전력이니, 그 전력을 따라할려고 하는 중국에 대해서 특별히 다른 전력을 구축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전장이 동해에서, 북해+남중국해 정도로 바뀌는 것 뿐이니까요. 뭐, 전성기의 러시아 태평양 함대와 전성기가 될 중국의 북해함대를 비교해봐도, 러시아 쪽이 더 강력하니, 일본은 현재 구상하고 있는 전력만으로도 충분할듯. 예전에 일본 해상막료장(?)이 핵무기를 보유해야한다면, SSBN이어야 한다..라고 말했던건 기억납니다. 뭐, 일본이 SSBN도 아닌 SSN을 보유할 필요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SSGN가 아니면 전혀 필요 없을듯. 항모는 더더욱 필요 없는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