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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해솔 작성시간26.01.25 나겸쌤 일단 먼저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부담감으로 첫날 잠을 못이뤘다는 말을 듣고 걱정했었습니다 내가 부총괄에 대해선 전혀 모르지만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주자! 멘탈이라도 잡아주자 라며 다짐했지만 결국 마지막에 돌아보니 제 모든 멘탈을 잡아주고 계신분이 쌤이셨습니다 같은 학생 같은 모둠에서 어느새 쌤으로 다시 만난게 두번째입니다 반가움도 잠시 촬영과 진행으로 모함도 제대로 못했는데 우린 언젠가 다시 만날거 같네요 그때 얼굴보고 길고 깊게 얘기합시다 다시만날 그날까지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