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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해솔 작성시간26.01.26 이 카페 안에서는 여전히 쌤이네요 같은 기수 친구를 몇년만에 쌤으로 다시 만나게 되다니 금산 간디 유니버스는 정말 엄청나네요 모함때 몇마디 못하고 보내버려 미안해요 그저 쌤들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아이들에게 그 시간을 더 주고 싶었던 마음이였습니다 속상해도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ㅎㅎ 쌤을 좋아한다는거 이 캠프에서 알게 됐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에요 지금 집에 있는데 쌤이 너무 보고싶거든요 제가 대전으로 다시 가는 7월에 우리 1:1로 8시간 수다떨기 도전해봅시다 학교에 다니던 때 산책로에 앉아 별보며 얘기 하던 그때처럼요 말로 하기 부끄러우니 이모티콘 하나 던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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