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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또록이~^^ 작성시간26.01.26 안녕하세요. 윤시훈 엄마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지인소개로 신청하게 된 간디계절캠프. 솔직히 걱정도 많았습니다. 다른 모둠에 비해 사진자료도 없고 해서 섭섭하고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사진찍을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겠지하는 마음이였습니다. 퇴소하는 날도 멋쩍어하던 시훈이가 차에 타면서 간디캠프 이야기를 하는데..^^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특히 선생님과 함께 했던 다정하고 잔잔한 시간이 무척 좋았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5일동안 밤낮으로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참. 저희 시훈이는 소나기캠프? 어린이날이나 게릴라성 캠프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고, 선생님들도 다시 만나면 좋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