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에서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주흘산(主屹山)(1108m) 작성자진희정| 작성시간25.09.17|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Smile Again 작성시간25.09.18 여름이 아직 못간다고 버틴 하루였네요. 시간은 가을로 가고 있지만 몸은 아직 여름이라고 우겨요~~ㅎ여전히 온몸의 땀샘이 활짝 열린 하루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희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8 계절이 너무 빨리 바뀌어요~덕분에 저는 땅콩의 수확 시기는 절대 못 잊을거예요 ^^산꾼은 계절이 주는 고통과 감동을 먹고 살아요.스마일님은 이미 느림보의 계절이십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nary 작성시간25.09.18 와~~!바위 높이를 잘 표현한 사진..아주 멋져요.하늘 아래 두 산꾼이 여름을 지나고 있군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nary 작성시간25.09.18 제 눈에는 목줄을 건 강쥐같이 보여요.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nary 작성시간25.09.18 드디어 하늘이 열렸군요.정상을 오르는건 이런 멋진 뷰~~를 보기 위함이지요.더 멀리~~더 많이 ~~보고 싶어 정상을 오르지요.힘들어도..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nary 작성시간25.09.18 멀리 바라보며 산이름을 불러 주었을때그 산은 내게 화답을 하지요.반갑게 손을 흔들며..ㅎ.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nary 작성시간25.09.18 '허리가 긴 여자가 바람에 몸을 못 가누고 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ㅎ보는이에 따라 여러 느낌이 다르겠지만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