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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노 고도 산행을 마치며

작성자산시조(최영수)| 작성시간23.04.1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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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악수 작성시간23.04.16 노거수인 녹나무가 엄청 오래 되었군요.
    도회지로 나오시니 과거에서 현재로 그리고 탈속한 기분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시조(최영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2 네. 일본인의 의식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불교와 신도의 숲길을 벗어나, 도심으로 돌아와도 우리와 끈질긴 악연이 이어져 있음을 와카야마 미술관에서 보게된 奈良原一高의 인간의 땅 "군함도" 전시 사진에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투계 신사 명명의 기원과 이어진 홍백전의 뿌리도 이어져 있다고 알게 된 것이 또 한가지 깨달음이었고요. 겐페이 전투에서 내건 헤이시의 붉은 군기와 겐지의 하얀 군기에서 일본의 전통적인 국색(國色)인 붉은색과 흰색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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