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요
이상하게 저는 금욜일만 되면 손님이 없어요..
저저번주도 5만원 저번주도 10만원안 오늘은 그나마 17만원 팔았는데
것도 학교동창이 코트랑니트사가지고가서요.. 그 친구가 마수 해준게 끝..
오늘 왠일이야 한명이라도 이렇게 사갔으니 됐네 했는데
금방 전화왔네요 코트 환불해달라고 그럼그렇지....... -_- 아 정말 이런징크스 깨고싶네요 ㅠㅠ
그렇다고 평일 주말도 매출이 완전 좋은건 아니고
어제 사입다녀왔는데 아직 정리가 안되서 손님들 안들어오네요..
있는돈없는돈 끌어모아 가서 해왔는데 막상 펼치니 물건은 얼마 안되고 돈도 없고 이건 뭐.. 정말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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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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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서엄마 작성시간 09.12.12 고마워요! 들꽃향기님! 제가 나이는 있는데 요즘 애들 노래 춤 따라하는데 특히 박진영 춤 좋아해요. 힘내요. 지네들이 언젠가는 나오겠죠. 요즘 너무 생각을 많이 하고 고민하지만 제 장사니까 그래도 행복해요. 남밑에 일하면서는 이런 고민 할 필요 별로 없고, 스릴이 없쟎아요? 외곽은 조용해요. 내년에는 제나이 불혹 아직 40년을 더 살거니 마음 느긋하게 먹고 할려구요. 잘못되봐야 얼마나 망하겠어요. 프랜차이즈는 기본이 1억이니까 스케일을 크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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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서엄마 작성시간 09.12.12 주변에 절보고 부러워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안되도 잘되는 척해요. ㅋㅋ 손님들도 이 자리를 탐내요. 그러나 가식적으로는 얘기 안해요. 우리 장사하더라도 정직하고 일단 아무리 화나도 손님 오시면 무조건 스마일 알죠? 예전에 제가 남자옷 웃팔때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권하는데로 사가더라구요. 얼마나 마누라들이 안웃으면 저럴까 싶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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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서엄마 작성시간 09.12.12 손님도 없고, 목욕탕 가려고 문닫습니다. 여러분도 넘피곤하면 하루는 빨리 마치세요. 빠이빠이 월요일 봐요. 우리 카페 회원님들을 위해 내일 교회 가서 기도 많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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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향기 작성시간 09.12.14 기도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큰언니" 라는 말 영서엄마님이 아니라 제 얘기랍니다. 제 나이가 많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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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에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1 다들 그러시군요... 아 정말 주말장사 해야하는데 하는말이 쏙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ㅠㅠ 평일이 훨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