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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마음에..

작성자희망에살다| 작성시간09.12.12| 조회수24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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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샛별이맘 작성시간09.12.12 요즘 저역시도 금요일만 되면 안되더라구요 주5일 근무제로 인해 점점 주말 장사가 안되고 있어요. 이래저래 장사하는 사람들이 힘든 요즘이랍니다. 아이디처럼 희망을 가져보자구요 저도 오늘 도매처랑 싸워서 속좀 상하고 있는데...참 어렵긴해요
  • 작성자 envy 작성시간09.12.12 어쩜 저랑비슷하네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하다보면 결실이있지않을까싶어 버텨보고있답니다~화이팅!!~
  • 작성자 영서엄마 작성시간09.12.12 확실히 주말이 조용해요. 사람들이 전부 차타고 놀러가네요. 금요일 저녁부터 손님이 끊기네요. 님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래요. 나름대로 살아남기 위해서 매일 생각하고 고민하고, 지금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중입니다. 쉬운일은 없어요. 속상한건 다 마찬가지니 맘을 비우고, 요즘엔 겨울보다는 봄, 여름, 가을이 더 낫답니다. 좀 기다려봐요.
  •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09.12.12 영서 엄마의 글을 읽다보면 새로운 희망을 가져보고싶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며 힘을 내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이 나이에... 큰언니(?)면서...^*^~~
  • 작성자 뷰티플데이 작성시간09.12.12 특히 놀토엔 더 심한것 같네요.. 곧 있음 방학두 할텐데... 완전 걱정...
  • 작성자 옷사랑 작성시간09.12.12 시내는 좀 복잡하고.....외곽은 조용하고.....그렇죠.
  • 작성자 영서엄마 작성시간09.12.12 고마워요! 들꽃향기님! 제가 나이는 있는데 요즘 애들 노래 춤 따라하는데 특히 박진영 춤 좋아해요. 힘내요. 지네들이 언젠가는 나오겠죠. 요즘 너무 생각을 많이 하고 고민하지만 제 장사니까 그래도 행복해요. 남밑에 일하면서는 이런 고민 할 필요 별로 없고, 스릴이 없쟎아요? 외곽은 조용해요. 내년에는 제나이 불혹 아직 40년을 더 살거니 마음 느긋하게 먹고 할려구요. 잘못되봐야 얼마나 망하겠어요. 프랜차이즈는 기본이 1억이니까 스케일을 크게 가지세요
  • 작성자 영서엄마 작성시간09.12.12 주변에 절보고 부러워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안되도 잘되는 척해요. ㅋㅋ 손님들도 이 자리를 탐내요. 그러나 가식적으로는 얘기 안해요. 우리 장사하더라도 정직하고 일단 아무리 화나도 손님 오시면 무조건 스마일 알죠? 예전에 제가 남자옷 웃팔때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권하는데로 사가더라구요. 얼마나 마누라들이 안웃으면 저럴까 싶더라구요. ㅋㅋㅋ
  • 작성자 영서엄마 작성시간09.12.12 손님도 없고, 목욕탕 가려고 문닫습니다. 여러분도 넘피곤하면 하루는 빨리 마치세요. 빠이빠이 월요일 봐요. 우리 카페 회원님들을 위해 내일 교회 가서 기도 많이 할께요.
  •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09.12.14 기도해 주신다니 감사해요^*^ "큰언니" 라는 말 영서엄마님이 아니라 제 얘기랍니다. 제 나이가 많거든요. ㅎㅎ
  • 작성자 희망에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1 다들 그러시군요... 아 정말 주말장사 해야하는데 하는말이 쏙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ㅠㅠ 평일이 훨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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