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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일

작성자진짜하나|작성시간11.03.10|조회수211 목록 댓글 5

어제 시장조사할겸 친구들과 제평을 갔었어요

1층 돌아보고 다니는데 18호 에서 친구가 하는 쇼핑몰에 들어 가는 거라며

소매 손님들에게 물건을 팔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어 거기 우리 친구라고 그랬더니 그언니가 아그래요 ??

저 거기랑 옷안겹치게 물건좀 할수있나요 ?? 이렇게 물었더니

저희는 인터넷 쪽은 이제 옷 안넣는다고 제친구가 하는 쇼핑몰이 다른데랑 겹치는거

싫어한다고 안된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어차피 친구가하는데랑 겹치게 할 맘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나선 2층에 자기가 소개를 시켜주드라구요

그래서 다른데 보고있는데 쇼핑몰하는 친구한테 문자랑 전화가 폭주하는거예요

자기이름 대면서 물건 따라하지말라며 그렇게 따라해도 자기가 다 막을거라면서요

예민한건 이해가 갑니다 근데 자신도 오픈한지 1년넘짓 되가면서 다른쇼핑몰이랑 옷이 하나도 안겹칠까요 ??

제가 본것도 꽤 되드라구요

전 아직 준비단계이기때문에 사진을 찍어 올린것도 없고 그냥 친구 쇼핑몰 이름이 나오길래

반가워서 그런것인데 오해를 일으켰던걸까요

아는 사람이 더하다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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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쁘니 | 작성시간 11.03.10 원래 옛날부터 아능 사람..아능 칭그가 더 무섭다잖아영~~인터넷 쇼핑몰에 사실 제가 알기론 진짜 하나라도 안 겹칠 수 없을거 같아영~~그 칭그분도 막능다능 데...그것도 쉽지가 않아보이구여~~진짜 아능 사람이 무섭다능 게 딱 맞능 말인거 같아영~~ㅠㅠ
  • 작성자슈가001 | 작성시간 11.03.10 그 친구분이 예민하게 구는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모르는 사람이 서로 편하겠죠. 저두 제 주변에 있던사람, 제 매장에 단골로 오던 사람, 가까웠던 사람들이 항상 경쟁자가 되어 나타났던 경우가 많았었어요. 도와주고 싶었던 동생도 있었고, 얄미웠던 사람도 있었고,, 기타 등등 ,,,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건 사실이거든요. 친구분과 의 상하지 않게 먼저 마음 푸시는게 좋지 않을까싶네요... ^^*
  • 작성자진짜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0 저도 나중에 생각해보니 예민한게 이해가 가드라구요.... 근데 도를 지나친듯
  • 작성자비상구 | 작성시간 11.03.10 그맘 저도 잘알죠
    친구가 로스물건을하는데 그 그래처에서는 가방과 옷을 함께하거든요 그런데친구는 그집에서 가방만한다고해서 난 가방이 아니라 옷을할테니까 그래처 가르처달라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진짜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0 제평 도매쪽도 옷 많이 겹치드라구요 다른거래처 뚫으면 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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