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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행심리상담원

'상처입은 치유자'의 소진 극복(박희택 강의)

작성자열행|작성시간26.06.10|조회수36 목록 댓글 3

. 소진의 극복 방안

 

1. 문제중심적 대안 : 극복(克服, overcome=surmounting) : 요인을 제거한다!

   1) 자기요인 : 1요인(조건화되어 있는 나) 해결중심적 대안

   2) 외부요인 : 2~4요인(esp. 슈퍼비전 요인)

       ❍ 교육적·지지적 기능 활성화 : 행정적 슈퍼비전 지양(止揚)

       ❍ 슈퍼비전에 대한 기관의 인식강화 : 효과적인 슈퍼비전 필수

       ❍ 슈퍼바이저 자질 향상 : 사회복지사의 역할 모델

           ❏ 정기적인 슈퍼바이저 재교육 실시

           ❏ 슈퍼바이저 간의 교류 확대

           ❏ 새로운 슈퍼비전 기술 습득

       ❍ 탄력적 직원 슈퍼비전 실시 : 정기적 + 상황적

   3) 일반적 예방전략(산업기술의 차원)

       ❍ 기대와 가능성의 조정

       ❍ 의사결정에의 참여 증가

       ❍ 업무량과 질의 변화 노력

       ❍ 성과 피드백의 제고(提高)

 

2. 해결중심적 대안 : 극복(克復, restoration=resilience) : 강점을 살려간다!

   1) 같은 업무 스트레스나 고통에 대해서도 반응 정도는 다름

       ❍ 자기책임의 원칙(the principle of individual responcibility)

       ❍ 자기결정의 원칙(the principle of self-determination)

   2) 조건지어진 것은 무상(無常)하고, 무상한 것은 다 고통이므로,

       자신을 중심으로 조건을 해결해 나가야 함(자신에 의한 자신과

       조건의 동시해결)

       ❍ 조건 : () : 구조(슈퍼바이저)의 문제 : 빛은 밖에서?

       ❍ 자신 : () : 심신(슈퍼바이지)의 문제 : 빛은 안에서!

   3) 나의 강점을 살려가면 소진을 극복할 수 있음

       ❍ 즉사이진(卽事而眞)으로 인식 : 대긍정 : ‘(, 轉換)’의 논리

           ❏ 「반야심경전환을 말한다!

           ❏ 정반합(正反合)’이 아니라 정전성(正轉成)’이라야 한다!

       ❍ 당체법문(當體法門)으로 실천 : 대전략 : ‘(, 離邊)’의 체험

           ❏ 중도는 양변을 떠나고, 중간도 떠난다(融合, 接點, 時中)!

           ❏ 무아(無我)’ = ‘연기(緣起)’ = ‘중도(中道)’ = ‘()’ = ‘자주(自主)’

   4) 불교적 조직문화는 소진 극복의 대처방안임

       ❍ 열린 조직 : 자자(自恣)의 소통, 평등의 공동체, 적절한 업무분장 등

       ❍ 인과(因果)에 기초한 운영 : 다양하고 공정한 보상체계 등

   5) Jon Kabat-ZinnMBSR(1979)7가지 태도

       ① 판단하려 하지 말라(non-judging)

       ② 참을성을 길러라(patience, 변화에는 시간 필요, 지혜)

       ③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을 간직하라(beginner's mind)

       ④ 믿음을 가져라(trust)

       ⑤ 지나치게 애쓰지 말라(non-striving)

       ⑥ 수용하라(acceptance)

       ⑦ 내려놓아라(lettin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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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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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동식 | 작성시간 26.06.17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받긴했지만, 막상 사회복지관련 직장이라고는 노인요양원 한곳밖에 없네요. 그 당시 요양원에 사지를 못쓰는

    노인분들이 있었지만, 사지는 못쓰시는데 먹는 죽은 너무 잘 먹으니까 속에서 거부감이 튀어올라 6개월정도 다닌후 그만뒀습니다.

    많지않은 세월에 직장을 한 열군데는 다닌것같아요. 한심하기도 하고 제대로 다닌 직장이 없으니 전문성도 없고...한심할뿐입니다.
  • 작성자김동식 | 작성시간 26.06.17 제게는 이제 기회가 없겠지만, 다시 동대불교대학원에 들어간다면, 불교학이니 불교사회복지학이니 이런것 안하고

    장례관련업무를 배우고싶어요. 비즈니스감각이 있는 분들은 그당시에도 장례관련업무를 배우시던데, 제가 많이 늦었습니다.

    원장님말씀처럼 세상을 헛살고있나봅니다. 나무불.
  • 작성자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열심히 살았네. 열 군데나 다녔으니.. 우리들의 남은 시간에서도 의미를 찾아 보면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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