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입은 치유자'의 소진 극복(박희택 강의) 작성자열행|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동식 작성시간26.06.17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받긴했지만, 막상 사회복지관련 직장이라고는 노인요양원 한곳밖에 없네요. 그 당시 요양원에 사지를 못쓰는노인분들이 있었지만, 사지는 못쓰시는데 먹는 죽은 너무 잘 먹으니까 속에서 거부감이 튀어올라 6개월정도 다닌후 그만뒀습니다. 많지않은 세월에 직장을 한 열군데는 다닌것같아요. 한심하기도 하고 제대로 다닌 직장이 없으니 전문성도 없고...한심할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동식 작성시간26.06.17 제게는 이제 기회가 없겠지만, 다시 동대불교대학원에 들어간다면, 불교학이니 불교사회복지학이니 이런것 안하고장례관련업무를 배우고싶어요. 비즈니스감각이 있는 분들은 그당시에도 장례관련업무를 배우시던데, 제가 많이 늦었습니다.원장님말씀처럼 세상을 헛살고있나봅니다. 나무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열심히 살았네. 열 군데나 다녔으니.. 우리들의 남은 시간에서도 의미를 찾아 보면 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