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ঌ 209 ໒꒱
오빵♡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
나 수요일에도 2시간 밖에 못 자서 목요일에 집 오면 바로
자려구 그랬거든?? 긍데 어제 자꾸자꾸 잠이 안 오는거야
그래서 걍 계속 드라마만 보구 있었는데 신기하게 오빠가
프롬 또 왔더라 • • 💓 모냐 진짜. 5월 첫날 프롬 기대 안 했는데
이럼 나 감동받지!!!!!! ⸝⸝> ̫ <⸝⸝
오빠가 수노 얘기해서 깜짝 놀람
나 중학생때 수노로 노래 만들고 뮤비 찍는 수행평가 했었다?!
진짜너무싫었어요
아 어제 기름빵 얘기두 했잖아 나 너무 재밌어가지구
나란히 요리 하고 계시는 엄마아빠한테 가서
요즘 기름빵 유행이래!! 했더니 아빠가 꿀밤이나 먹으라면서
완전 쎄게 꿀밤 때리심🧍🏻♀️ 아효……………………………..
오늘 이윤슬 최고 행복한 날😵💫
오랜만에 늦잠자구 일어나서 꼬까옷 입고 나갓다 왔어 히히
근데 얼마나 신났던건지 옷에 텍도 안 떼고 갔다 왔음;; 바보
나 요즘 걷는거 좋아해서 집에서 영화관까지 걸어갔거든!!
근데 가다가 신호등이 깜빡거리길래 건녀러구 했는데
발 내딛자마자 바뀐거야.. 근데 내가 짧은거라도 빨간불엔 절대
못 건너는 습관.. 머 이런게 있어서 어이쿠. 하고 인도로 다시
들어왔단 말야?! 근데 옆에 오시던 아저씨가 나 건너면 건너려고
했는데 내가 안 건너서 본인두 안 건너신다구 너무 잘했다구..
하면서 칭찬해 주시는 거야ㅋㅋㅋ
같이 무단횡단도 안 하고 칭찬도 듣고 먼가 기분 좋았다. 👍🏻
나 계속 말랑이 사야된다고 햇자나 드디어!!! 샀어❤︎
쉬는 날이라 애기들 넘 많앗다. 그 사이에서 말랑이 선별하느라
너무 창피하고 머쓱했지만 너무 쫀득하구 말랑한 말랑이를 사서
기분이.. ㄴㅁ좋네 ㅎ히히
오랜만에 공차두 마시고 두쫀쿠도 머금.
내 오른손엔 말랑이 2개 왼손에는 두쫀쿠 2개
↳ 최대권력자 ᶻ ᶻ ᶻ
그리구 시험때문에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던 살목지두 봄,,
긍데 혼자 보니까 ㄴㅁ 무서웠음 귀신 비주얼은 안 무서웠는데
그 효과음들이 너무 무서웠어🥱
오늘 보름달이 떴더라!!
아빠랑 밥 먹구 들어오는데 산 뒤로 달이 너무 밝게 떠 있어서
진짜 놀랐음,,᪤ࡇ᪤ 가로등같다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달을 왕복할 만큼 너를 사랑해
사람 심장이 평생 뛰는 운동량이 지구에서 달까지 차로 한번
왕복할 수 있는 힘과 똑같아서 영어에서 쓰이는 관용구래!!
머 죽을만큼 사랑한단 뜻이겟지.. 로맨틱한 사람들//👉🏻👈🏻
오빠! 달을 오백번 왕복할 만큼 사랑해
우리 오백번 태어나도 오백번 이렇게 만났으면 좋겠다
이미 십백번 정도는 지나간 운명이면 좋겠네
그 연이 지금까지 이어진 거면 좋겠어!!
그만큼 예왕이 응원하구 있어
어딜가든 이렇게 응원하고 있어
태양의 질량이 부족할 정도로 사랑한댜
내 사랑이 이따시만하다네요.
이거 받구 힘내서 오래 이펙스 제니스 하쟈
내일도 오빠가 하는 건 다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