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중전도사님, 이미례부장선생님, 이광훈선생님, 김영남선생님, 정선희선생님, 김수정선생님, 이조아선생님, 왕슬기선생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1. 말씀속으로
"심판을 준비해요(고`매)" "깨어서 옷을 단정히(저매)"
요즘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면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저의 모습을 다시한 번 점검하고 체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제 나눠진 생각들로 미루어 보건데, 우리 교회학교 선생님들도 그런 것 같습니다.
' 아마겟돈', '큰성 바벨론'에 대해서 아는 바대로 이야기를 나누었구요. 전도사님의 도우심이 많았답니다.사탄의 세력이 아무리 거세더라도,- 하나님을 대적하며 무너질것 같지 않았던 바벨론도 로마도 멸망했습니다.-사탄의 방해의 유혹에도 아랑곳 없이 깨끗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어떤 시련에도 잘 견디는 사람만이 주님의 보좌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전도사님의 말씀!
그리고, 요한이 계시록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것!!
이렇게 말씀 나누었습니다.
2 기타안건
ㄱ. 주일날 내년의 각 학년담당 선생님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계시는 선생님 먼저 정하고, 새로 오실 선생님들는 교사훈련
을 받고 정하기로 했답니다.
ㄴ. 성탄절 준비를 위해서 담당선생님들께서 수고해 주시구요. 아이들은 담임선생님들께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로 했답니다.
ㄷ. 성탄절 끝나고 바로 청소년부로 올라갈 6학년들을 위해 송별식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나왔습니다.
ㄹ. 교사참여가 많이 부족해서 많은 기도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우리속의 성령님도 움츠려 드셨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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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크리스마스 준비는 왠지 넘 조용한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아자아자 화이딩!!!
사랑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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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ulos 작성시간 08.12.18 작년에 비해 많이 조용한 크리스마스 준비인 것 같아요~하지만 성탄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이 될꺼라구 믿어용^-^ 교사 모임 너무너무 좋아요..선생님들의 질문과 간증, 전도사님의 강력한 도전이 깨어살 수 있는 힘이 되요.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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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ldgir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2.18 전 제 육신이 다하는 날까진 주님이 오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현재 모습이 넘 부족하고 모자라서 주님께 혼날 것 같아요. 주님 닮으려면 성형해야 할 곳이 넘 많아서 힘써야 하거든요. 주님 많이 닮아서 칭찬 받을 만한 그때에 오시길 기도해야지...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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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가정(주원,성원,혜원) 작성시간 08.12.19 11월 17일 아닌뎁,,,,,,,,,,12월 아닌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