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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회학교

2월 18일 교사모임

작성자oldgirl|작성시간09.02.20|조회수31 목록 댓글 1

이준행 목사님, 이미례, 최은미, 정선희, 조명순, 임경은, 김수정 선생님이 함께했습니다.

 

임경은 선생님께서 군고구마와 우유를 준비해 오셔서 훈훈한 모임이 되었답니다.

                    

 

공과공부

 

"지혜자가 되어요." 저매, 고매 제목이 똑같아요.

 '지혜'에 관한 말씀이므로 저매, 고매 들어가기에서 퀴즈대회, 스펀지 지식

  문제 하나씩 준비해야 하네요.

미리 준비해 오셔서 아이들과 함께 나누심이 어떨가 싶네요.

영원한 지혜자이신 우리 주님 말씀에 매일 귀기울이며 살아갑시다.

 

그밖의 나눠진 이야기

 

  QT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계속 도와주세요.

  토요일에 있을 두번째 제자교육 숙제 꼭 해오세요. -복음뼈대 외우기-

 

이번에는 특별한 사항이 없었습니다. 우리 조명순 선생님께서 오랜만에 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무지 기뻤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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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준행 | 작성시간 09.02.20 임경은 ssn이 군고구마 가져오셨잖아요. 그런데 내 앞에 놓인 고구마는 보이지 않고 건녀편 고구마만 보인거예요. 두개 남았더라구요, 그런데 두 ssn이 하나씩 가져다 먹으려 하는게 아니겠어요. 저녁은 먹지 않은터라 배가 고팠던 나는 그 고구마를 꼭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두 ssn이 물어보지도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고구마를 집어 가시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그만 이렇게외쳤습니다. "저도 그 고구마 먹고 싶은데요." 두 ssn이 황당해 하던 얼굴 표정을 생각하며 죄송한 마음 가눌 길이 없네요. 제 앞에 군고구마가 가득한 그릇이 있음을 그때에 알았답니다. 이크... 죄송합니다. 많이 먹고 싶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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