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뻐라하는 나리가 피었어요
그런데 다 어디로 도망갔는지 딱 한송이만 보여주네요
진한 향기가 솔솔
압지 백합들이 피어납니다
제라늄이 계속 예쁘게 피우고있어 한컷
칸나가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분홍칸나도 샘내듯 핍니다
네송이 다피어 한컷
이웃집에 벨가못이 예쁘게 피네요
이웃 장미들도 한컷
델피늄 진핑크를 주문했는데 요렇게 하양이가 피네요
내 핑크 내놔~~~
오늘은 비예보가 있어 선선하니 좋네요
산가고픈데 내리 이틀가서 하루 휴식해야합니다
산 안가는게 더 힘들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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