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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생활 - 오늘은 남자들만 사는집을 공개해 본다.(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 살자)....Uncle Bong's의 필리핀 생활 이야기 - 174.

작성자김봉길| 작성시간12.07.11| 조회수18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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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존하루15 작성시간12.07.12 창가로 보이는 경치가 나름 시원해 보입니다. 남자들만 사는 집이라 해도 매우 정리정돈이 잘되어 보이고 깨끗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2 창가에 비치는곳은 뒷정원(?넓은 공터)입니다.
    살림집이 아니다보니 간단하여 그냥 깨끗해 보일뿐이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윤섭맘 작성시간12.07.12 아담하게 잘 꾸며 놓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2 본채 헬퍼가 하루 한번씩 들러 청소만 하고 갑니다.
    빨래는 본채에 가지고 가서 빨아오고요.
    지금 남자 둘이서 방 하나씩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합니다.
    잘 꾸며 놀은것이 뭐있겠습니까마는
    살림살이가 없어 단촐하다보니 깔끔해 보일뿐이죠. ㅎㅎㅎ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필립 작성시간12.07.13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빨래는 자신있는데.....제방도 미리 꾸면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3 남자들만 지내는 방1에 오시도록 하시지요. 준비해 놓겠습니다.
    빨래는 당연히 본채 헬퍼가 청소를 마치고 본채로 가지고와서 빨아놓습니다.
    방1에 머무시는분도 정선생님처럼 이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답사차 오셔서
    오늘로 5일째를 맞이하시고 계십니다.
    정선생님께서도 느끼셨겠지만 이곳을 보시고 가신분들께서 전부 이곳을 좋다고들 말씀들 하십니다.
    아무런 걱정하시지 마시고 편한 마음으로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뜻있는 집짓기 봉사도 보람되고 좋은 일을 하시지만
    건강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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