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신작성시간13.01.11
늘 고민되지만 어쩔수없이 반복되는 사람사이의 어긋나는 관계.. 참으로 쉽지 않는 문제임에 틀림없습니다. 얼마나 슬기롭게라는 말은 진부할지 몰라도 너무깊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란 생각이 앞섭니다. 나이를 아무리 먹었다고 하여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근자에 종종 느껴봅니다. 사소한 엇갈림에 너무 깊게 생각치 마시고 욕심없이 빈자의 여유로움에 집중하셔서 늘 즐거운 일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걱정은 저도 귀동냥 열심히 하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김봉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12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글이 안보이신다고요? 무슨 문제인가?... 혹시 카페에서 글이 안보이면 제 블로그에 가셔서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는 "김봉길 필리핀 닷컴"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라며, 새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