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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필리핀에서 순대를 만들어 팔고 순댓국집 음식점을 열었다. 그러나 망했다. 그런 내가 왜! 순대가 먹고 싶을까?

작성자김봉길| 작성시간20.04.22| 조회수106|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2 선생님댁 갈려면 어느공항에서 가는지요
    공항서택시타고 갈경우 택시비는 한화로 얼마나 드나요? 또 시간은 얼마나 걸리고요
    오는 겨울쯤에 한번 가보고픈 마음에서 여쭤봅니다
    저는 천안거주 53년생입니다
    늘 글을보며 가보고픈 마음이들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저희집에 오실려면 클락공항으로 오시는것이 가까우며
    공항에서부터 택시타고 오시기에는 너무 먼거리입니다.
    버스편으로 오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나
    선생님과 저와는 이번에 만나뵙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제가 요번 7월 말경이나 8월 초순경에 한국에 볼일차 들어갑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얼마간 있들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기에
    필리핀에서는 선생님을 만나뵙기가 힘들것 같고 한국에서는 뵈올수있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2 대한민국에서 병천순대 유명하자나요
    고국오시면 제가사드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한국에서 저를 만나보기를 원하시면 올려놓은 글 내용처럼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전화드리고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성함과 연락처를 남들이 볼수있어 공개하기가 꺼려우시면
    다른분들처럼 제 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메일은 만남을 원하는 글에 올려 놓았습니다.(bgk343@hanmail.net)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병천 순대 유명하지요.
    맛도 있고요.ㅎㅎㅎ
  • 작성자 달려야~하니 작성시간20.04.22 저도 한달에 1-2번은 순대국밥에 막걸리 마십니다.~~ 회사에서나 여타일로 힘든 날 저녁에 생각나는 음식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순대가 먹고 싶은지 추억이 그리운건지?
    지금도 자리하고 있겠지만 필리핀에 오기전에는 서울 성동구에 자리잡고있는
    중앙시장 뒷골목(황학동)에 자리잡고있는 돼지창자 집을 자주 찾아가곤 했습니다.
    그 골목에 들어서면 입구부터 풍겨져 나오는 돼지 내장의 냄새가 죽여주지요.
    왜? 모두들 연탄불로 구워 냄새들을 풍기는지?....ㅎㅎㅎ.
    이젠 이런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네요.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2 선생님과 저와 카톡이되나요?
    폰번만 서로 알면
    010 4510 5092
    선생번호를 위번호로카톡으로 보내주셔봐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저는 전화가 없고 카톡을 할주도 모릅니다.
    전화는 집사람 전화가 있습니다.
    집사람 전화번호는 063-9-560071374번 입니다.
    063은(필리핀 국가번호) 이고 9는 지역번호이며 전화번호는 560071374번 입니다.
    선생님께서 카톡을 할줄 아시면 이 번호로 한번 해보시지요.
    집사람이 한국말도 잘하고 전화오면 아마도 저를 바꿔 줄겁니다.
    전화없이 지낸지가 10년은 넘은것 같네요.
    그냥 메일로 할말 주고 받으면 않되나요?ㅎㅎㅎ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2 아하 그래요
    한국은 카톡이 일상으로 많이써요
    거기서도 카톡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되어야 가능해요 무료설치되는데
    우리는 해외가서도 카톡으로 연락하는데 사진 동영상 글 모두 무료로 보낼수 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한국에서 생활할때도 핸드폰 기능을 전화 걸고,받고, 전화번호 저장하고
    사진 찍는것 이외에는 활용 할줄 몰랐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니; 그나마 필요가없어
    핸드폰을 안쓴지가 10년 가까이 되는군요.
    가지고 다니질 못해서 그렇지 pc에서 모든걸 다하니까요.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2 메일 ohykyu@daum.net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메일 주소 잘받아 저장해 놓았습니다.
    잘 받아 저장해 놓긴 하였으나 저에게 선생님의 메일 주소를 보내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3 메일로 만일의견이나 묻고싶은게 있으면주고받자고해서 제메일을 드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저는 선생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고 계시는지
    전혀 모르기에 선생님께서 저한테 물어 볼일이 많을것 같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어느정도 알아야 의견도 묻곤하는데 전혀 모르니...
    하여간 선생님의 뜻 잘알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3 여기선 피시를 거의 사용 안하고 폰으로 메일도 열어보고 보내기도 합니다
    폰은 늘 손에 있고 피시는 고정설치돼 있기에 중요사항이나 있을때 사용하고요 가벼운 일상들은 폰을 활용한답니다
    지도보기 은행거래 이메일 뉴스보기 유트브동영상 게임등등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한국에서는 당연한 일상처럼 되여버렸지만
    편한만큼 돈이 나가잖아요.
    여기서는 그런것도 필요없으니 현실에 맞게 살아가는거죠.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3 제가 필리핀을 모르니까 좀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 볼께요 아시는대로 부담갖지 마시고 응답주시면 고맙지요
    선생님또한 고국소식이나 묻고싶은것 있으시면 제가 아는대로 얘기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잘알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 거센파도 작성시간20.04.23 저는 천안에 살고요 공직퇴직후 고향시골 보령에서 옛집과 텃밭에서 소일하며 지내는 평범한 사람 이구요
    흙을 좋아하고 작물들 가꾸는것도 좋아합니다
    우리한국은 발전은 좀되었다하나 그만큼 환경은 파기도 많이 되었자나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자연이 덜 파괴된 필리핀의 농촌에서 살아가신다기에 관심을 가져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봉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농토 질이나사람이 살아가는 것에는 파괴가 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눈으로 겉만 보기에는 이곳은 아직 미흡하고 발전이 않된 모습이라
    우리나라의 1980년대를 살아간다 보시면 될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답답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또 좋아보입니다.
    또 우리네 부모님들의 모습처럼 이들은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단 농촌만...)
    도시에서는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에 눈살이 찌푸려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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