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봉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22
저희집에 오실려면 클락공항으로 오시는것이 가까우며 공항에서부터 택시타고 오시기에는 너무 먼거리입니다. 버스편으로 오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나 선생님과 저와는 이번에 만나뵙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제가 요번 7월 말경이나 8월 초순경에 한국에 볼일차 들어갑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얼마간 있들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기에 필리핀에서는 선생님을 만나뵙기가 힘들것 같고 한국에서는 뵈올수있을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김봉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22
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순대가 먹고 싶은지 추억이 그리운건지? 지금도 자리하고 있겠지만 필리핀에 오기전에는 서울 성동구에 자리잡고있는 중앙시장 뒷골목(황학동)에 자리잡고있는 돼지창자 집을 자주 찾아가곤 했습니다. 그 골목에 들어서면 입구부터 풍겨져 나오는 돼지 내장의 냄새가 죽여주지요. 왜? 모두들 연탄불로 구워 냄새들을 풍기는지?....ㅎㅎㅎ. 이젠 이런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네요.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김봉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22
한국에서 생활할때도 핸드폰 기능을 전화 걸고,받고, 전화번호 저장하고 사진 찍는것 이외에는 활용 할줄 몰랐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니; 그나마 필요가없어 핸드폰을 안쓴지가 10년 가까이 되는군요. 가지고 다니질 못해서 그렇지 pc에서 모든걸 다하니까요.
답댓글작성자김봉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23
저는 선생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고 계시는지 전혀 모르기에 선생님께서 저한테 물어 볼일이 많을것 같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어느정도 알아야 의견도 묻곤하는데 전혀 모르니... 하여간 선생님의 뜻 잘알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거센파도작성시간20.04.23
저는 천안에 살고요 공직퇴직후 고향시골 보령에서 옛집과 텃밭에서 소일하며 지내는 평범한 사람 이구요 흙을 좋아하고 작물들 가꾸는것도 좋아합니다 우리한국은 발전은 좀되었다하나 그만큼 환경은 파기도 많이 되었자나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자연이 덜 파괴된 필리핀의 농촌에서 살아가신다기에 관심을 가져봅니다
답댓글작성자김봉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23
농토 질이나사람이 살아가는 것에는 파괴가 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눈으로 겉만 보기에는 이곳은 아직 미흡하고 발전이 않된 모습이라 우리나라의 1980년대를 살아간다 보시면 될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답답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또 좋아보입니다. 또 우리네 부모님들의 모습처럼 이들은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단 농촌만...) 도시에서는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에 눈살이 찌푸려 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