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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쌀쌀합니다
    따뚜하게 입어시고 따뚯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26
  • 가는데 5시간, 오는데 4.5시간--1.5시간 거리를 차량 행렬에 파뭍혀 있다 왔습니다---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26
  • 살아가는 동안..
    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
    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
    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따듯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25
  •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오늘은 유성 온천 휴양소로 도망 갑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24
  • 매일매일 즐거웠으면 좋겠어여~~
    작성자 하늘 별 작성시간 12.11.24
  • 벽난로에 넣어둔 고구마가 구수하게 익어가는 이시간!
    눈이 내리려나! 잔뜩 찌뿌린 오후시간!
    무언가 좋은일이 있을것만 같은 주말입니다!
    일상을 잠시접고 아름다운 사람과 겨울바다 어떨까요??
    멋지고 꿈이있는 주말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23
  • 소설이 지나자, 겨울눈의 진수를 보여 줄려고, 오늘은 강원도 지역에 10cm 이상의 눈 예보---향로봉님, 죽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23
  • 오늘은 소설인데 낧씨가 따뜻하네요
    지금 남해 보리암 가는중입니다
    기도 많이하고 오겠습니다
    울님들 건강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22
  • 덥다,더워--하던때가, 엇그제 갔는데~~~오늘 소설이니,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만 가나 봅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22
  • 행복의 항아리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날씨가 매우 차갑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21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21
  • 따스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20
  • 댓글!,
    따스한 글 몇 자 비록 작은 댓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 진다 생각해요.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월요일 되 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19
  •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명성,불행,비난도
    한 순간 일어나 사라지는 허망한 것이다.
    조건에 따라 일어나고 조건에 따라 사라진 것을
    기억하여 실재하지 않는 것들을 붙들고 산다.
    이러한 허망한 것을 두고서
    즐겁다 과롭다 하는 것 자체가 더 허망한 일이다.,,,
    또 힌주 시작되는 월요일 우리모두
    희망으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9
  • 바람이 세차고,차갑게 불어 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9
  • 따듯한 차가 좋은 그런 계절입니다.
    훈훈한 온기가 느껴지는 주말되세요~~
    뜨끈한 국물에 소주도 괸찬겠네요 ㅎㅎㅎ
    작성자 하늘 별 작성시간 12.11.17
  • 가을도 이제 막바지인가 봅니다!
    산사로 오르는 길에 형형색색 낙엽이 포근함을 더해주고
    발길마져 가볍게 폭신한 카펫 역활까지 해주네요!
    바람이 살짝 불어 도량 처마끝에 달린 핑경이
    저마다 소리를 달리하여 날 이끌리게 합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6
  • 우수수 낙엽은 떨어지고, 바람은 스산하게 불어오니, 마음의 공허함을 감출길 없어---길 따라 마음 따라, 정처 없이 떠나가네~~~~~어디로---강원도 화진포 군 휴양소로----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6
  • 금요일 저는 조카 학예 예술제 학부모 수업중
    마스크에 눈병에 킁킁되면 문자 띄웁니다~^^
    강남스타일♬♬♬ 춤추는 모습 한것 웃어봅니다
    이렇게 웃고 학부모 재미가 솔솔합니다
    매일 웃는얼굴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16
  • 아~~~세월이 빠른건지,느린건지, 이번주도 서서히 고개 숙이누나---즐거운 하루 되세요.
    콜록콜록 지기님, 병문안 가고 싶으나, 밴뎅이속 나이 값 못하는 어느분 삐질라~~~에~~라이.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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