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가질만큼 가지고 흥청망청 쓰고다녀도 땡전 한 푼도 남을 위해 쓸줄 모르는 구두쇠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보시 하고 싶은데 가진게 없고 여유가 없어서 하지 못한다고 핑계를 삼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나누어 주는 사랑의 살천으로 늘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 부처님 말씀은 돈이 없어도 보시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웃음도,친절도 보시요. 따듯한 말 한마디도 보시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보시를 많이 하며 사는것 얼마나 멋지고 여유로운 삶인가 당신은 어느 편에 서 있나요~?
내 그리운 바다 희야~! 평생을 살면서 정말 진실한 벗을 단 한명이라두 만날수 있다면 그사람은 가장 복받은 사람이겠지 나 가을이의 생각은 만인의 친구는 그 누구에게두 칭구두 아니라구 생각해 희야 너는 오직 나만의 칭구.. 오직 나만의 친구 이기를 세상을 다준다 해두 바꿀수 없는 나만의친구 내 영혼 희야였으면..! 작성자가을노래작성시간18.10.25
조건에 따라 수없이 빠뀌고 변하는 것이 대상이며 마음일 것 입니다. 어떤 것이 당신의 본 모습이며 그 실체가 어떤 것일까요? 그래서 감히 당신을 어떻다 할 내가 어디 있으며 나를 어떻다 할 당신 또한 어디에 있을 까요~~~? 자유롭고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_()_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