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2015년(을미년) 새날 날이 밝았네요.. 나라 안팍의 다사다난했던 추억들은 멀리 보내고 이젠 가까운 내 가족, 내 이웃을 돌보는 아름다운 한해.. 어느새 건강 지키려고 가족 돌보던 시간들이 많이 지났습니다 의술이 좋아서 점점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 잔잔하게 흐르는 지난날의 생의 기억들이 조용히 기도하게 하는 새해아침입니다 항상 제 손을 잡아주시는 우리 사랑하는님들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해지시길 빕니다,,,,,,,,,,2105년 새해아침에..
한 해의 끝이 보입니다.. 해마다 세밑은 다가오지만 이를 맞는 사람은 같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떠났고, 많은 사람을 잃었으며, 또 많은 사람을 얻었습니다. 한 해를 지우면 또 한 해가 펼쳐집니다. 과거는 과거대로 필요하고, 현재는 현재대로 있어야 하며, 미래는 미래대로 준비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한 해를 보내는 것은 단지 보내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기는 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잊을 것은 잊어야 할 것입니다. 올,한해 울남들과 함께한 행복 소중하게 간직하고.. 밝아오는 새해 님들의 가정에 늘, 풍유로운 행복 가득하시구 복 많이들 받으세요,,,,,,,,,,^(^,,,,,아~듀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12.31
"운"을 뒤집으면 "공"이 됩니다. "공"을 들이면 "운"이 된다는 뜻이 아닐까십네요. 몇일 남지 않은 청마의 시간들을 잘 보내야겠지요,! 2014년의 끝 자락에서 행복한 12월.신나는 12월.따뜻한 12월로 2014년 청마의 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12.29
쉬워보이는 길은 있지만...쉬운 길은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야된다는 뜻이겠지요...노력만큼 쉽지않을수도있겠지만, 저는 간혹 누워 스스로에게 되묻습니다.. 정말 죽을만큼 노력했느냐? 한바탕 호통치고나면 후련해집니다..한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옵니다.. 그자체만으로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올 한해 쉽지않은길 걸어오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어렵게 걸어온만큼 자유라는 보상을 위해 건강관리 절대 소홀히하지마시고..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나무늘보만세작성시간14.12.25
밝아오는 태양은 오늘도 아름답게 활짝 웃고 있겠지요 추위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고 연말과합께 망년회에 바쁜일과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추억에 남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 시길 기원 드립니다작성자칠성작성시간14.12.23
빈깁습니다 인사 드립니다 벌써 ㅘㄴ해도 저물어 갑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지만 수고들 많으셧습니다 이제 모든걸 놓고 새로운새해에는 더욱도 기쁜일이 많아으명 좋겠습니다 힘들때 쉬어 가는듯이 새해에는쉬어 가는길이 열려 있으먼 합니다 즐거운 연말연시와 함께 성탄절을 가족과 함쎄 하시기 기원 합니다작성자대박부자작성시간14.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