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5일은 제92회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들이 자기의 생일만큼 기다리는 날이다. 우리의 어린이날은 가장 어두운 시대에, 그러나 겨레의 희망을 품고 탄생했다. 어린이날 첫 행사가 열렸던 1923년은 우리 나라 역사상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였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온 민족이 굶주리고 짓눌리며 신음하던 무렵이었다 지금은 행복한 시대의 어린이날 .. 우리들의 어린 새싹들에게 무한한 희망과 행복을 가득심어 주는 아름다운 어린이날이 되기를,,
[사랑합니다,.,·´″```°³о♥ Love] ♥ 5월 어린이날..^)^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5.05
무기력한 대한민국.. 분노와 분통을,~ 슬픈 한주간이 슬프게 발 내딘다.. 내 슬픈 사랑 무질서한 법 삐걱거리던 질서와 절름대는 법칙 어른들 이기심 17년 세월 잠들게 하고 무너진 사랑 앞에 통곡하고 있다 또다시 침묵으로이 밤새우리라,, 오늘도 남은시간 모두 여여하소서.._(())_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4.27
50년 식민지배가 낳은 폐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한 이기주의. 우리는 그런 민족이 아니었으니까요.
기울어진 난파선의 선장은 그가 책임져야할 승객들에게 “그대로 가만히 있어라 움직이면 배가 더 위험해진다”라고 소리쳤다 의심없이 믿었던 착한 승객들은 선실에 그대로 있었고 의심이 든 승객들은 자신의 판단으로 갑판으로 나와 구조됐다 정부 정책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피해를 입는 대한민국과 너무 흡사하다 책임감 없이 승객을 기만하고 정작 본인만 먼저 탈출한 비겁한 선장처럼.. 리더도 마찬가지다 역사에 책임감 없이 리더가 되려는 당리당략 정치인 역시 세월호 선장처럼 행동할 놈들,,,,,,,?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4.23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오늘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시겠습니까? 오늘은 욕심을 버리고 즐거움을 채워 보심이 어떠실른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인재가 또 일어 났습니다. 꽃다운 나이 피워보지도 못하고 어른들의 잘못으로 ... 진도 여객선 침몰로 수많은 실종자 발생.. 조속히 무사 구조되기를 기원 합니다. 희생자 여러분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4.17